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연료 활용 핵심 '발열량' 직접 분석한다
- 담당부서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서울물재생시설공단
- 문의
- 등록일
- 2026-10-09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연료 활용 핵심 _발열량_ 직접 분석한다.hwp(1 MB Bytes, 다운로드: 30 회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연료 활용 핵심 '발열량' 직접 분석한다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주관 숙련도시험 ‘만족’ 판정…발열량 분석능력 객관적 검증
- 폐수·폐기물 금속류 분야 KOLAS 인정 이어 ‘발열량’까지 인정 범위 확대 추진
- 외부 분석기관에 의뢰해 온 발열량 분석, 공단이 직접 분석·관리
- 공단, “시험·분석 기술 역량 지속 강화… 분석 정확도·신뢰도 높일 것”
□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하 ‘공단’)이 하수슬러지 발열량 분석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발열량·회분 항목에 대한 KOLAS 인정 범위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는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공인 인정기구로, 국제표준(ISO/IEC 17025)에 따라 시험·검사기관의 기술적 능력과 품질경영시스템을 평가하여 공인기관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는 건조 등의 과정을 거쳐 연료로 활용된다. 공단은 지난해 3월 KOLAS로부터 폐수·폐기물 분야 금속류 17개 항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는 건조슬러지의 연료 활용에 필요한 발열량·회분 항목까지 KOLAS 인정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 발열량은 연료가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의 양으로, 건조슬러지를 연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발열량을 갖춰야 한다. 이에 따라 발열량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현재 서울시 4개 물재생센터에서 생산되는 건조슬러지의 발열량 분석은 외부 분석기관에 의뢰해 관리하고 있다. 공단은 물재생연구소에서 발열량을 직접 분석·관리할 수 있도록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범위를 확대해 분석 결과를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품질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공단은 최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주관한「KOLAS PT-2026-13 석탄 중 발열량 측정시험」에 참여해 ‘만족’ 판정을 받았다. 이번 시험에는 국내 KOLAS 공인시험기관을 포함해 총 1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동일한 시료의 분석 결과를 비교해 각 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평가했다.
□ 이번 숙련도시험은 건조슬러지 등 폐기물의 연료 활용에 필요한 발열량·회분 항목의 KOLAS 인정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절차로, 공단은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12월 인정 범위 확대를 신청할 계획이다.
□ 향후 KOLAS 인정 범위가 확대되면 공단은 4개 물재생센터에서 생산되는 건조슬러지의 발열량을 자체적으로 분석·관리할 수 있게 된다. 외부 분석기관에 의뢰하던 품질분석을 자체 수행해 분석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품질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 진재섭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숙련도시험을 통해 공단의 발열량 분석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만큼, 앞으로 KOLAS 인정 범위를 확대해 건조슬러지의 발열량을 자체적으로 분석·관리하겠다”며, “시험·분석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분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주관 숙련도시험 ‘만족’ 판정…발열량 분석능력 객관적 검증
- 폐수·폐기물 금속류 분야 KOLAS 인정 이어 ‘발열량’까지 인정 범위 확대 추진
- 외부 분석기관에 의뢰해 온 발열량 분석, 공단이 직접 분석·관리
- 공단, “시험·분석 기술 역량 지속 강화… 분석 정확도·신뢰도 높일 것”
□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하 ‘공단’)이 하수슬러지 발열량 분석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발열량·회분 항목에 대한 KOLAS 인정 범위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는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공인 인정기구로, 국제표준(ISO/IEC 17025)에 따라 시험·검사기관의 기술적 능력과 품질경영시스템을 평가하여 공인기관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는 건조 등의 과정을 거쳐 연료로 활용된다. 공단은 지난해 3월 KOLAS로부터 폐수·폐기물 분야 금속류 17개 항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는 건조슬러지의 연료 활용에 필요한 발열량·회분 항목까지 KOLAS 인정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 발열량은 연료가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의 양으로, 건조슬러지를 연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발열량을 갖춰야 한다. 이에 따라 발열량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현재 서울시 4개 물재생센터에서 생산되는 건조슬러지의 발열량 분석은 외부 분석기관에 의뢰해 관리하고 있다. 공단은 물재생연구소에서 발열량을 직접 분석·관리할 수 있도록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범위를 확대해 분석 결과를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품질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공단은 최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주관한「KOLAS PT-2026-13 석탄 중 발열량 측정시험」에 참여해 ‘만족’ 판정을 받았다. 이번 시험에는 국내 KOLAS 공인시험기관을 포함해 총 1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동일한 시료의 분석 결과를 비교해 각 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평가했다.
□ 이번 숙련도시험은 건조슬러지 등 폐기물의 연료 활용에 필요한 발열량·회분 항목의 KOLAS 인정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절차로, 공단은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12월 인정 범위 확대를 신청할 계획이다.
□ 향후 KOLAS 인정 범위가 확대되면 공단은 4개 물재생센터에서 생산되는 건조슬러지의 발열량을 자체적으로 분석·관리할 수 있게 된다. 외부 분석기관에 의뢰하던 품질분석을 자체 수행해 분석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품질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 진재섭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숙련도시험을 통해 공단의 발열량 분석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만큼, 앞으로 KOLAS 인정 범위를 확대해 건조슬러지의 발열량을 자체적으로 분석·관리하겠다”며, “시험·분석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분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