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물 전문가 모인 영국서 서울시 상수도 정책·기술 선보인다
- 담당부서
- 서울아리수본부 서울아리수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10-05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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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 전문가 모인 영국서 서울시 상수도 정책·기술 선보인다
- 10월 4~8일 영국 글래스고서 열리는 IWA 세계물총회에 ‘서울워터’ 홍보관 운영
- 362개 항목 수질검사부터 AI 수질예측·과학적 관망관리까지 상수도 정책·기술 소개
- 해외 관리 기술 발굴하고 주요 수도기관과 실무 교류 확대…서울시 적용방안 모색
□ 서울시가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2026 국제물협회(IWA) 세계물총회 및 박람회’에 참가해 ‘서울워터(Seoul Water)’ 홍보관을 운영하고 서울의 상수도 정책과 기술을 세계 물 분야 관계자들에게 소개한다고 밝혔다.
○ IWA 세계물총회는 2000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물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전 세계 전문가와 정부·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한다.
□ 기후변화로 가뭄·홍수 등 물 관련 위험이 커지고 안정적인 물 공급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총회는 ‘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사회와 더 나은 미래 Water action - the path to resilience and prosperity
’를 주제로 열린다. 세계 10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해 안정적인 물 공급과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정책을 논의한다.
□ 시는 ‘서울워터’ 홍보관을 통해 총회 주제인 회복력과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맞춰, 기후·수질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이어온 서울의 생산·정수·공급 전 과정 관리기술과 현장 대응 사례를 각국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 ‘서울워터’ 홍보관에서는 362개 항목 수질검사와 고도정수처리로 수질 안전성을 확보하고, AI 기반 수질예측과 원수 수질변화 대응, 과학적 관망관리로 대도시의 안정적인 물 공급을 뒷받침해 온 정책과 기술을 소개한다.
□ 한편, 총회 프로그램을 활용해 서울에 적용할 수 있는 해외 물관리 기술과 운영사례도 적극 발굴한다. 기술 세션·워크숍 참여와 현지 수도사업자와의 실무 협의 등을 통해 AI·디지털 물관리, 수질검증, 정수처리·관망관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운영방식을 조사·분석할 예정이다.
○ 수집한 사례 가운데 적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과 제도는 현행 물관리 체계와의 연계성, 도입 여건 등을 검토해 향후 정책과 기술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 아울러 시는 그동안 국제 물 분야 행사 참여를 통해 해외 수도기관과 물관리 현안을 공유하며 실무 협력을 이어왔다. 올해 싱가포르 국제물박람회에서 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최신 기술 발굴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는 보다 다양한 국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 25년 싱가포르 박람회에서는 타이베이 수도국, 싱가포르 수자원공사(PUB) 등과 장기사용 수도관 교체, 스마트 수도계량, 유수율 향상, 아시아 상수도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무 협력 기반을 넓힌 바 있다.
□ 권민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세계 주요 물박람회 중 하나인 IWA 세계물총회 및 박람회에서 아리수의 우수한 품질과 서울시의 상수도 기술을 세계 물 분야 관계자들에게 적극 알리고 공유하겠다”며, “해외의 최신 물관리 기술과 운영사례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리수의 품질과 관리체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10월 4~8일 영국 글래스고서 열리는 IWA 세계물총회에 ‘서울워터’ 홍보관 운영
- 362개 항목 수질검사부터 AI 수질예측·과학적 관망관리까지 상수도 정책·기술 소개
- 해외 관리 기술 발굴하고 주요 수도기관과 실무 교류 확대…서울시 적용방안 모색
□ 서울시가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2026 국제물협회(IWA) 세계물총회 및 박람회’에 참가해 ‘서울워터(Seoul Water)’ 홍보관을 운영하고 서울의 상수도 정책과 기술을 세계 물 분야 관계자들에게 소개한다고 밝혔다.
○ IWA 세계물총회는 2000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물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전 세계 전문가와 정부·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한다.
□ 기후변화로 가뭄·홍수 등 물 관련 위험이 커지고 안정적인 물 공급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총회는 ‘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사회와 더 나은 미래 Water action - the path to resilience and prosperity
’를 주제로 열린다. 세계 10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해 안정적인 물 공급과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정책을 논의한다.
□ 시는 ‘서울워터’ 홍보관을 통해 총회 주제인 회복력과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맞춰, 기후·수질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이어온 서울의 생산·정수·공급 전 과정 관리기술과 현장 대응 사례를 각국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 ‘서울워터’ 홍보관에서는 362개 항목 수질검사와 고도정수처리로 수질 안전성을 확보하고, AI 기반 수질예측과 원수 수질변화 대응, 과학적 관망관리로 대도시의 안정적인 물 공급을 뒷받침해 온 정책과 기술을 소개한다.
□ 한편, 총회 프로그램을 활용해 서울에 적용할 수 있는 해외 물관리 기술과 운영사례도 적극 발굴한다. 기술 세션·워크숍 참여와 현지 수도사업자와의 실무 협의 등을 통해 AI·디지털 물관리, 수질검증, 정수처리·관망관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운영방식을 조사·분석할 예정이다.
○ 수집한 사례 가운데 적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과 제도는 현행 물관리 체계와의 연계성, 도입 여건 등을 검토해 향후 정책과 기술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 아울러 시는 그동안 국제 물 분야 행사 참여를 통해 해외 수도기관과 물관리 현안을 공유하며 실무 협력을 이어왔다. 올해 싱가포르 국제물박람회에서 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최신 기술 발굴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는 보다 다양한 국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 25년 싱가포르 박람회에서는 타이베이 수도국, 싱가포르 수자원공사(PUB) 등과 장기사용 수도관 교체, 스마트 수도계량, 유수율 향상, 아시아 상수도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무 협력 기반을 넓힌 바 있다.
□ 권민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세계 주요 물박람회 중 하나인 IWA 세계물총회 및 박람회에서 아리수의 우수한 품질과 서울시의 상수도 기술을 세계 물 분야 관계자들에게 적극 알리고 공유하겠다”며, “해외의 최신 물관리 기술과 운영사례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리수의 품질과 관리체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