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시민이 기부한 서울페이+ 잔액 2억 6천만 원, 위기가정·아이들 위한 나눔 됐다
- 담당부서
- 민생노동국 소상공인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02
- 수정일
- 분류
- 경제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시민이 기부한 서울페이+ 잔액 2억 6천만 원, 위기가정·아이들 위한 나눔 됐다.hwp(3 MB Bytes, 다운로드: 256 회 )
시민이 기부한 서울페이 잔액 2억 6천만 원, 위기가정·아이들 위한 나눔 됐다
- 서울페이 잔액기부 9월 말까지 3만 건·2억 6,200만원… 재난·위기가정·아동 등 도움
- 장기기증·취약계층 지원 분야 2곳 추가해 기부처 3곳→5곳… 관심 분야 따라 직접 선택
- 기존 위기가정·아동·취약계층에서 참전용사·북한이탈주민 등으로 지원 범위 넓혀
- 사용하고 남은 서울사랑상품권 소액도 앱에서 간편하게 기부… ‘일상 속 기부’ 활성화
□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에 남은 소액 잔액이 위기에 놓인 가정의 긴급 생계비가 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생활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나눔 참여를 넓히기 위해 서울페이 잔액 기부처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상품권 기부하기’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하고 남은 금액을 서울페이 앱에서 원하는 기부처에 직접 기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소 기부 금액 제한 없이 소액도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 전액이 기부단체에 전달된다.
□ 시민들이 기부한 잔액은 꾸준히 모여 도움이 필요한 현장으로 전달되고 있다. 2024년 12월 시작한 ‘상품권 기부하기’를 통해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기부 실적은 약 3만 건, 2억 6,200만 원에 달한다.
□ 모인 기부금은 재난·위기가정 긴급 지원, 아동·청소년 보호, 취약계층 의료·생계 지원 등 각 기관이 추진하는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하고 남은 잔액이 모여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 의료·생계 지원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을 지키는 재원으로 쓰이고 있는 셈이다.
○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사무처장은 “서울페이 이용자들의 나눔으로 모인 성금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결연 및 긴급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히 사용되고 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작은 금액이 모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기부처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따뜻한동행’ 2곳으로, 10월 중에는 서울페이 를 통한 기부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기존 3곳(대한적십자사, 사랑의 열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을 포함한 총 5개 기관 가운데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는 곳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 캠페인 및 생명존중 교육, 장기기증인 예우사업, 신장이식 결연 및 리빙도너 예우사업, 저소득층 장기이식 통합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따뜻한동행’은 장애인 공간복지·첨단보조기구 지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 북한이탈주민 지원, 참전용사 후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서울시는 기부처 확대와 함께 시민들이 자신의 기부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부처별 활동과 기부금 활용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 서울페이 를 통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 기부금 활용 사례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해 시민들이 각 기관의 활동을 살펴본 뒤 관심 분야에 맞춰 기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기부내역 전송과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기존 기부 관리체계도 동일하게 운영한다. 이용자는 서울페이 에서 누적 기부금액을 확인하고 연말정산에 필요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 한편 서울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서울페이 내 잔액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시의회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나갈 예정이다.
□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서울페이 에 남은 작은 잔액이라도 시민의 마음이 모이면 위기에 놓인 가정과 아이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 쉽고 편리하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페이 앱 서비스와 기능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페이 잔액기부 9월 말까지 3만 건·2억 6,200만원… 재난·위기가정·아동 등 도움
- 장기기증·취약계층 지원 분야 2곳 추가해 기부처 3곳→5곳… 관심 분야 따라 직접 선택
- 기존 위기가정·아동·취약계층에서 참전용사·북한이탈주민 등으로 지원 범위 넓혀
- 사용하고 남은 서울사랑상품권 소액도 앱에서 간편하게 기부… ‘일상 속 기부’ 활성화
□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에 남은 소액 잔액이 위기에 놓인 가정의 긴급 생계비가 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생활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나눔 참여를 넓히기 위해 서울페이 잔액 기부처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상품권 기부하기’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하고 남은 금액을 서울페이 앱에서 원하는 기부처에 직접 기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소 기부 금액 제한 없이 소액도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 전액이 기부단체에 전달된다.
□ 시민들이 기부한 잔액은 꾸준히 모여 도움이 필요한 현장으로 전달되고 있다. 2024년 12월 시작한 ‘상품권 기부하기’를 통해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기부 실적은 약 3만 건, 2억 6,200만 원에 달한다.
□ 모인 기부금은 재난·위기가정 긴급 지원, 아동·청소년 보호, 취약계층 의료·생계 지원 등 각 기관이 추진하는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하고 남은 잔액이 모여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 의료·생계 지원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을 지키는 재원으로 쓰이고 있는 셈이다.
○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사무처장은 “서울페이 이용자들의 나눔으로 모인 성금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결연 및 긴급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히 사용되고 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작은 금액이 모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기부처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따뜻한동행’ 2곳으로, 10월 중에는 서울페이 를 통한 기부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기존 3곳(대한적십자사, 사랑의 열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을 포함한 총 5개 기관 가운데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는 곳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 캠페인 및 생명존중 교육, 장기기증인 예우사업, 신장이식 결연 및 리빙도너 예우사업, 저소득층 장기이식 통합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따뜻한동행’은 장애인 공간복지·첨단보조기구 지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 북한이탈주민 지원, 참전용사 후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서울시는 기부처 확대와 함께 시민들이 자신의 기부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부처별 활동과 기부금 활용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 서울페이 를 통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 기부금 활용 사례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해 시민들이 각 기관의 활동을 살펴본 뒤 관심 분야에 맞춰 기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기부내역 전송과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기존 기부 관리체계도 동일하게 운영한다. 이용자는 서울페이 에서 누적 기부금액을 확인하고 연말정산에 필요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 한편 서울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서울페이 내 잔액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시의회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나갈 예정이다.
□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서울페이 에 남은 작은 잔액이라도 시민의 마음이 모이면 위기에 놓인 가정과 아이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 쉽고 편리하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페이 앱 서비스와 기능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