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바고14시30분) “오늘의 특종은 바로 우리”…‘ 2026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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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기획관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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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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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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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엠바고14시30분) __오늘의 특종은 바로 우리!__…_2026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의 날_ 개최.hwp(1 MB Bytes, 다운로드: 272 회 )
“오늘의 특종은 바로 우리”…‘ 2026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의 날 ’개최
- 10.1.(목) 서울시청에 어린이기자 200명 한자리…취재 경험 나누고 교류·소통
- 현직 기자에게 기사 작성법 배우고 오세훈 시장과 함께하는 퀴즈대회도 진행
- 참여형 퀴즈부터 특종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까지…어린이기자 활동 의미 되새겨
- 오 시장 “호기심 어린 질문이 서울 바꾸는 힘…반짝이는 아이디어 정책에도 반영”
□ 서울 곳곳을 누비며 꿈나무의 눈으로 서울의 이야기를 전해온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2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는 10월 1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의 날’을 개최했다.
□ 올해로 창간 25주년을 맞은 ‘내친구서울’은 서울의 다양한 정보와 어린이 맞춤형 소식을 전하는 서울시 어린이신문이다. 2001년 창간 이후 지금까지 총 2만 1188명의 어린이 기자가 참여해 어린이의 눈으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해 왔다.
○ ‘내친구 서울’은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연 6회 발행해 서울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600여 곳에 배부하고 있다. 2026년 기준 발행 부수는 33만 5천 부이며, 어린이기자가 직접 서울시 현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며 신문 제작에 참여한다.
○ 서울시는 매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866명이 활동 중이다. 어린이기자들은 서울 곳곳의 현장 탐방과 인터뷰, 주요 행사 취재 등에 참여하며 서울의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전하고 있다.
□ 이날 행사는 어린이기자들이 직접 배우고 참여하며 함께 ‘특종’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현직 기자에게 기자의 역할과 기사 작성법을 배우고, 올해 어린이기자단의 활동 영상을 함께 보며 서울 곳곳을 누빈 취재 경험을 공유했다.
□ 이어 오세훈 시장과 어린이기자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예측 퀴즈대회’가 열렸다. 오 시장은 ‘서울 명소 실루엣 보고 맞히기’ 문제를 직접 출제하고 어린이기자와 대형 주사위 대결 등에 참여했다. 특히 모범어린이기자 10명이 두 팀으로 나눠 서울체력장 종목인 로잉 대결을 펼치자 함께 결과를 예측하며 응원했다.
□ 대결 이후 오 시장은 어린이기자들에게 시민이 자신의 체력을 직접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운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서울체력장의 취지를 설명했다. 서울체력장과 펀스테이션 등 일상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속 확대해 ‘운동을 유혹하는 도시, 서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 퀴즈대회 마지막에는 어린이기자들이 함께 모은 뉴스볼을 활용해 ‘특종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이 열리자 “오늘의 특종은 바로 우리! 우리가 서울의 미래!”라는 메시지가 공개되며, 어린이기자 한 명 한 명이 서울의 오늘을 기록하는 기자이자 미래를 만들어갈 주인공이라는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좋은 기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남들이 그냥 지나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는 눈”이라며 “여러분이 던지는 ‘이건 왜 이럴까’, ‘어떻게 바꾸면 서울이 더 좋아질까’라는 호기심 어린 질문 하나가 멋진 기사가 되고, 서울을 더 멋지게 바꾸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 이어 “여러분이 쓴 기사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서울시 정책에도 반영하겠다”며 “서울을 대표하는 어린이기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서울 곳곳을 즐겁게 취재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10.1.(목) 서울시청에 어린이기자 200명 한자리…취재 경험 나누고 교류·소통
- 현직 기자에게 기사 작성법 배우고 오세훈 시장과 함께하는 퀴즈대회도 진행
- 참여형 퀴즈부터 특종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까지…어린이기자 활동 의미 되새겨
- 오 시장 “호기심 어린 질문이 서울 바꾸는 힘…반짝이는 아이디어 정책에도 반영”
□ 서울 곳곳을 누비며 꿈나무의 눈으로 서울의 이야기를 전해온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2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는 10월 1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의 날’을 개최했다.
□ 올해로 창간 25주년을 맞은 ‘내친구서울’은 서울의 다양한 정보와 어린이 맞춤형 소식을 전하는 서울시 어린이신문이다. 2001년 창간 이후 지금까지 총 2만 1188명의 어린이 기자가 참여해 어린이의 눈으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해 왔다.
○ ‘내친구 서울’은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연 6회 발행해 서울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600여 곳에 배부하고 있다. 2026년 기준 발행 부수는 33만 5천 부이며, 어린이기자가 직접 서울시 현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며 신문 제작에 참여한다.
○ 서울시는 매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866명이 활동 중이다. 어린이기자들은 서울 곳곳의 현장 탐방과 인터뷰, 주요 행사 취재 등에 참여하며 서울의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전하고 있다.
□ 이날 행사는 어린이기자들이 직접 배우고 참여하며 함께 ‘특종’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현직 기자에게 기자의 역할과 기사 작성법을 배우고, 올해 어린이기자단의 활동 영상을 함께 보며 서울 곳곳을 누빈 취재 경험을 공유했다.
□ 이어 오세훈 시장과 어린이기자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예측 퀴즈대회’가 열렸다. 오 시장은 ‘서울 명소 실루엣 보고 맞히기’ 문제를 직접 출제하고 어린이기자와 대형 주사위 대결 등에 참여했다. 특히 모범어린이기자 10명이 두 팀으로 나눠 서울체력장 종목인 로잉 대결을 펼치자 함께 결과를 예측하며 응원했다.
□ 대결 이후 오 시장은 어린이기자들에게 시민이 자신의 체력을 직접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운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서울체력장의 취지를 설명했다. 서울체력장과 펀스테이션 등 일상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속 확대해 ‘운동을 유혹하는 도시, 서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 퀴즈대회 마지막에는 어린이기자들이 함께 모은 뉴스볼을 활용해 ‘특종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이 열리자 “오늘의 특종은 바로 우리! 우리가 서울의 미래!”라는 메시지가 공개되며, 어린이기자 한 명 한 명이 서울의 오늘을 기록하는 기자이자 미래를 만들어갈 주인공이라는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좋은 기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남들이 그냥 지나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는 눈”이라며 “여러분이 던지는 ‘이건 왜 이럴까’, ‘어떻게 바꾸면 서울이 더 좋아질까’라는 호기심 어린 질문 하나가 멋진 기사가 되고, 서울을 더 멋지게 바꾸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 이어 “여러분이 쓴 기사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서울시 정책에도 반영하겠다”며 “서울을 대표하는 어린이기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서울 곳곳을 즐겁게 취재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