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장소 대관·스드메 무료…광나루 한강공원 '장밋빛 결혼식' 청년까지 확대
-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미래한강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09-23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장소 대관·스드메 무료…광나루 한강공원 _장밋빛 결혼식_ 청년까지 확대.hwp(3 MB Bytes, 다운로드: 194 회 )
장소 대관·스드메 무료…광나루 한강공원 '장밋빛 결혼식' 청년까지 확대
- 서울시, KB증권과 함께 광나루 한강공원 장미원 ‘장밋빛 결혼식’ 10.25(일) 진행
- 기존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에서 서울시 거주 청년 부부까지 참여 대상 확대
- 9.28~9.30 참가자 모집…기관 추천에서 시민 공모로 변경, 사연 직접 받아 선정
- 장소 대여,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사진, 음식 등 예식 전반 지원
□ 서울시가 KB증권과 함께 경제·사회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시민에게 예식 전반을 모두 무료로 지원하는 특별한 야외결혼식 ‘장밋빛 한강 웨딩’의 참여 대상을 서울시 거주 청년 부부까지 확대한다. 기존에는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을 중심으로 지원했다. 최종 2쌍을 선정해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최종 선정된 부부(예비부부 포함)는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에서 장소 대관부터 공간 연출,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부케, 스냅 촬영, 하객 음식까지 예식 전반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결혼식은 10월 25일(일) 진행된다.
□ 모집 방식도 기존 자치구·사회복지관 등의 추천에서 시민 공개 모집으로 변경해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의 사연을 직접 받는다.
○ 신청서에는 두 사람의 만남 사연과 지금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경제적·사회적 사정, 광나루 장미원에서 결혼식을 희망하는 이유 등을 작성하면 된다.
○ 서울시는 신청자의 경제적·사회적 여건과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정 등을 함께 살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9월 28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신청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참여 사연을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또는 배우자 중 한 명 이상이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해야 하며, 예비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
○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장애인 가정, 다문화가정 또는 북한이탈주민 가정뿐 아니라 결혼식 비용 마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부부까지 포함한다. 청년 부부는 공고일 기준 한 명 이상이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를 말한다.
□ ‘장밋빛 한강 웨딩’을 통해 무료로 결혼식으로 올린 부부는 2023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총 7회, 14쌍에 달한다.
○ ‘장밋빛 한강 웨딩’은 탁 트인 한강과 장미가 어우러진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의 장소적 특성을 살리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시민의 삶과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사업을 기획·총괄하고 KB증권이 후원하며, 서울시 여성가족실이 지정한 결혼전문업체 사회적협동조합베라가 진행한다.
○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은 2022년에 조성됐으며, 이후 서울시 공공예식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 지난 예식에 참여한 한 부부는 “결혼식을 준비하는 데 경제적 부담으로 미루고 있었는데, 한강에서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예식을 올릴 수 있어 감사했다”며 “우리 부부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이 됐다”고 말했다
□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장밋빛 한강 웨딩’은 한강의 아름다운 공간과 기업의 사회공헌을 연결해 시민의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는 사업”이라며 “결혼식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서울시, KB증권과 함께 광나루 한강공원 장미원 ‘장밋빛 결혼식’ 10.25(일) 진행
- 기존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에서 서울시 거주 청년 부부까지 참여 대상 확대
- 9.28~9.30 참가자 모집…기관 추천에서 시민 공모로 변경, 사연 직접 받아 선정
- 장소 대여,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사진, 음식 등 예식 전반 지원
□ 서울시가 KB증권과 함께 경제·사회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시민에게 예식 전반을 모두 무료로 지원하는 특별한 야외결혼식 ‘장밋빛 한강 웨딩’의 참여 대상을 서울시 거주 청년 부부까지 확대한다. 기존에는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을 중심으로 지원했다. 최종 2쌍을 선정해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최종 선정된 부부(예비부부 포함)는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에서 장소 대관부터 공간 연출,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부케, 스냅 촬영, 하객 음식까지 예식 전반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결혼식은 10월 25일(일) 진행된다.
□ 모집 방식도 기존 자치구·사회복지관 등의 추천에서 시민 공개 모집으로 변경해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의 사연을 직접 받는다.
○ 신청서에는 두 사람의 만남 사연과 지금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경제적·사회적 사정, 광나루 장미원에서 결혼식을 희망하는 이유 등을 작성하면 된다.
○ 서울시는 신청자의 경제적·사회적 여건과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정 등을 함께 살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9월 28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신청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참여 사연을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또는 배우자 중 한 명 이상이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해야 하며, 예비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
○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장애인 가정, 다문화가정 또는 북한이탈주민 가정뿐 아니라 결혼식 비용 마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부부까지 포함한다. 청년 부부는 공고일 기준 한 명 이상이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를 말한다.
□ ‘장밋빛 한강 웨딩’을 통해 무료로 결혼식으로 올린 부부는 2023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총 7회, 14쌍에 달한다.
○ ‘장밋빛 한강 웨딩’은 탁 트인 한강과 장미가 어우러진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의 장소적 특성을 살리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시민의 삶과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사업을 기획·총괄하고 KB증권이 후원하며, 서울시 여성가족실이 지정한 결혼전문업체 사회적협동조합베라가 진행한다.
○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은 2022년에 조성됐으며, 이후 서울시 공공예식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 지난 예식에 참여한 한 부부는 “결혼식을 준비하는 데 경제적 부담으로 미루고 있었는데, 한강에서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예식을 올릴 수 있어 감사했다”며 “우리 부부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이 됐다”고 말했다
□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장밋빛 한강 웨딩’은 한강의 아름다운 공간과 기업의 사회공헌을 연결해 시민의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는 사업”이라며 “결혼식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