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추석엔‘서울달’아래서 소원 빌어요… 여의도서 즐기는 특별한 한가위
- 담당부서
- 관광체육국 관광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9-21
- 수정일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올 추석엔 _서울달_ 아래서 소원 빌어요…여의도서 즐기는 특별한 한가위.hwpx(2 MB Bytes, 다운로드: 118 회 )
□ 올 추석,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이 여의도에서 만난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두 개의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고, 온 가족이 한가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명절 행사가 열린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9월 24일(목)부터 10월 5일(월)까지 12일간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에서 추석맞이 참여형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
□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2024년 8월 개장 이후 서울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 개장 이후 올해 8월까지 누적 탑승객은 약 11만 8천 명에 이른다. 올해 1~8월에만 3만 7,878명이 탑승해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으며, 특히 외국인 탑승객 비율은 48.4%로 전년 동기보다 9.3%p 높아져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 이번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대형 포토존으로 꾸며져 연휴 기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 1주차(9.24.~9.27.)에는 대형 윷놀이, 추석 소원 나무 꾸미기, 랜덤 주사위 게임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놀이 체험존’이 운영된다.
○ 2주차(9.28.~10.5.)에는 최고 비행 높이에서 착안한 ‘13초 맞히기’, 서울달 퀴즈 룰렛 등 서울달의 특징을 살린 ‘서울달 게임존’이 열린다. 미션 완료 참가자에게는 서울달 키캡, 달항아리 열쇠고리, 그립톡 등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 서울달 아래 또 하나의 보름달도 뜬다. 행사 기간에는 지름 3m와 2m의 대형 달 조형물로 꾸민 ‘서울달 속 위시문’ 포토존을 마련해, 하늘에 떠오른 서울달과 지상의 보름달 조형물을 한 장면에 담는 이색적인 추석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
□ 행사는 서울달 탑승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추석 연휴(9.24.~9.27.), 개천절 연휴(10.3.~10.5.)에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평일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 서울달의 야간 연장 운영과 맞물려 한가위의 밤도 더욱 길어진다. 서울달은 8월부터 10월 말까지 금·토요일 운영 종료 시각을 저녁 11시로 1시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 서울시는 이번 행사와 야간 연장 운영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달을 비롯한 여의도의 야간 콘텐츠를 보다 여유롭게 즐기고, 주변 지역으로 발길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행사 기간에는 서울달 탑승객을 대상으로 현장 대기·안내 과정, 탑승 경험, 재방문 의향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진행한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며, 조사 결과는 향후 서울달 운영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만큼, 올 추석에는 서울달 아래에서 가족과 함께 소원을 빌며 특별한 한가위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밤과 계절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9월 24일(목)부터 10월 5일(월)까지 12일간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에서 추석맞이 참여형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
□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2024년 8월 개장 이후 서울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 개장 이후 올해 8월까지 누적 탑승객은 약 11만 8천 명에 이른다. 올해 1~8월에만 3만 7,878명이 탑승해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으며, 특히 외국인 탑승객 비율은 48.4%로 전년 동기보다 9.3%p 높아져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 이번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대형 포토존으로 꾸며져 연휴 기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 1주차(9.24.~9.27.)에는 대형 윷놀이, 추석 소원 나무 꾸미기, 랜덤 주사위 게임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놀이 체험존’이 운영된다.
○ 2주차(9.28.~10.5.)에는 최고 비행 높이에서 착안한 ‘13초 맞히기’, 서울달 퀴즈 룰렛 등 서울달의 특징을 살린 ‘서울달 게임존’이 열린다. 미션 완료 참가자에게는 서울달 키캡, 달항아리 열쇠고리, 그립톡 등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 서울달 아래 또 하나의 보름달도 뜬다. 행사 기간에는 지름 3m와 2m의 대형 달 조형물로 꾸민 ‘서울달 속 위시문’ 포토존을 마련해, 하늘에 떠오른 서울달과 지상의 보름달 조형물을 한 장면에 담는 이색적인 추석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
□ 행사는 서울달 탑승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추석 연휴(9.24.~9.27.), 개천절 연휴(10.3.~10.5.)에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평일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 서울달의 야간 연장 운영과 맞물려 한가위의 밤도 더욱 길어진다. 서울달은 8월부터 10월 말까지 금·토요일 운영 종료 시각을 저녁 11시로 1시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 서울시는 이번 행사와 야간 연장 운영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달을 비롯한 여의도의 야간 콘텐츠를 보다 여유롭게 즐기고, 주변 지역으로 발길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행사 기간에는 서울달 탑승객을 대상으로 현장 대기·안내 과정, 탑승 경험, 재방문 의향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진행한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며, 조사 결과는 향후 서울달 운영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만큼, 올 추석에는 서울달 아래에서 가족과 함께 소원을 빌며 특별한 한가위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밤과 계절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