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테크 세계 7위' 서울, 차세대 핀테크 기업 키운다…예비창업자까지 지원 확대
- 담당부서
- 경제실 금융투자과
- 문의
- 등록일
- 2026-09-21
- 수정일
- 분류
- 경제
- 첨부파일
-
첨부파일 _핀테크 세계 7위_ 서울, 차세대 핀테크 기업 키운다…예비창업자까지 지원 확대.hwp(2 MB Bytes, 다운로드: 127 회 )
□ 핀테크 경쟁력 세계 7위에 오른 서울시가 차세대 핀테크 주자 발굴에 나선다. 서울시는 초기 핀테크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제2서울핀테크랩’에 2027년 신규 입주할 유망기업 21개사를 9월 22일(화)부터 11월 2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서울은 최근 발표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핀테크 분야에서 역대 최고인 세계 7위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초기기업을 육성하는 ‘제2서울핀테크랩’과 성장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서울핀테크랩’을 중심으로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춘 핀테크 육성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GFCI 핀테크 분야 서울시 순위 : (’25.3월)10위→(’25.9월)8위→(’26.3월)10위→(’26.9월)7위
□ 이 가운데 제2서울핀테크랩은 초기 핀테크 분야에 특화된 창업지원시설로, 지난 ’23년 1월 개관 이후 누적 120개사를 육성해왔다. 현재 48개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이 입주해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있다.
○ 600평 규모로 조성된 제2서울핀테크랩은 입주기업을 위한 독립 사무공간, 멤버십기업을 위한 개방공간, 공용회의실 및 교육장,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제2서울핀테크랩 지원기업은 누적 매출 483억 원, 투자유치 146억 원, 신규고용 415명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입주기업 ‘테라마임’은 ‘CES 2025’ 인공지능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이번 모집 규모는 총 21개사 내외로, 독립형 사무공간이 제공되는 ‘입주기업’ 9개사 내외와 핫데스크 형태의 좌석을 이용하는 ‘멤버십기업’ 12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 특히 올해부터는 유망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도 멤버십기업으로 선발한다. 기존 창업기업 중심에서 창업 이전 단계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유망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 입주기업은 창업 3년 이내, 누적 투자유치액 20억 원 이하인 핀테크 법인기업이 대상이다. 지원 기간은 기본 1년이며, 매년 연장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 멤버십기업은 창업 7년 이내 핀테크·블록체인 기업과 입주 후 3개월 이내 법인 설립이 가능한 예비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 선정된 기업에는 공덕에 위치한 제2서울핀테크랩의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사업화부터 투자유치, 시장 진출까지 성장단계에 맞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보육 프로그램에는 ▲기업 진단 및 전문 멘토링 ▲IR 역량 강화 및 투자사 밋업(Meet-up) ▲금융규제 대응 및 블록체인 특화 교육 ▲국내·외 시장 진출 및 전시회 참가 지원 ▲온·오프라인 미디어 홍보 지원 등이 포함된다. 또한, 운영기관의 투자 검토를 통한 직접투자 및 TIPS*연계도 지원받을 수 있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 신청 접수는 9월 22일(화)부터 11월 2일(월)까지 42일간 진행된다.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사업 구체성, 기술성, 시장성 및 핀테크 사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11월 13일(금) 최종 합격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 입주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는 모집기간 내 제2서울핀테크랩 누리집(seoulfintechlab2.startup-plus.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의 핀테크 경쟁력이 역대 최고인 세계 7위에 오른 만큼, 이제는 경쟁력 있는 핀테크 기업이 서울에서 계속 나오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기업과 예비창업자가 시장에 안착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은 최근 발표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핀테크 분야에서 역대 최고인 세계 7위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초기기업을 육성하는 ‘제2서울핀테크랩’과 성장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서울핀테크랩’을 중심으로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춘 핀테크 육성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GFCI 핀테크 분야 서울시 순위 : (’25.3월)10위→(’25.9월)8위→(’26.3월)10위→(’26.9월)7위
□ 이 가운데 제2서울핀테크랩은 초기 핀테크 분야에 특화된 창업지원시설로, 지난 ’23년 1월 개관 이후 누적 120개사를 육성해왔다. 현재 48개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이 입주해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있다.
○ 600평 규모로 조성된 제2서울핀테크랩은 입주기업을 위한 독립 사무공간, 멤버십기업을 위한 개방공간, 공용회의실 및 교육장,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제2서울핀테크랩 지원기업은 누적 매출 483억 원, 투자유치 146억 원, 신규고용 415명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입주기업 ‘테라마임’은 ‘CES 2025’ 인공지능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이번 모집 규모는 총 21개사 내외로, 독립형 사무공간이 제공되는 ‘입주기업’ 9개사 내외와 핫데스크 형태의 좌석을 이용하는 ‘멤버십기업’ 12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 특히 올해부터는 유망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도 멤버십기업으로 선발한다. 기존 창업기업 중심에서 창업 이전 단계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유망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 입주기업은 창업 3년 이내, 누적 투자유치액 20억 원 이하인 핀테크 법인기업이 대상이다. 지원 기간은 기본 1년이며, 매년 연장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 멤버십기업은 창업 7년 이내 핀테크·블록체인 기업과 입주 후 3개월 이내 법인 설립이 가능한 예비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 선정된 기업에는 공덕에 위치한 제2서울핀테크랩의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사업화부터 투자유치, 시장 진출까지 성장단계에 맞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보육 프로그램에는 ▲기업 진단 및 전문 멘토링 ▲IR 역량 강화 및 투자사 밋업(Meet-up) ▲금융규제 대응 및 블록체인 특화 교육 ▲국내·외 시장 진출 및 전시회 참가 지원 ▲온·오프라인 미디어 홍보 지원 등이 포함된다. 또한, 운영기관의 투자 검토를 통한 직접투자 및 TIPS*연계도 지원받을 수 있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 신청 접수는 9월 22일(화)부터 11월 2일(월)까지 42일간 진행된다.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사업 구체성, 기술성, 시장성 및 핀테크 사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11월 13일(금) 최종 합격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 입주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는 모집기간 내 제2서울핀테크랩 누리집(seoulfintechlab2.startup-plus.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의 핀테크 경쟁력이 역대 최고인 세계 7위에 오른 만큼, 이제는 경쟁력 있는 핀테크 기업이 서울에서 계속 나오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기업과 예비창업자가 시장에 안착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