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러너들 다 모여라!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 10월 24일 여의도서 개최
- 담당부서
- 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
- 문의
- 등록일
- 2026-09-21
- 수정일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러너들 다 모여라! _서울 러너스 페스티벌_ 10월 24일 여의도서 개최.hwp(11 MB Bytes, 다운로드: 87 회 )
□ 서울시는 러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러닝 프로그램을 즐기는 ‘2026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을 10월 24일(토)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 축제는 ‘월간 나이트런 프로젝트’ 제3호와 연계해 개최되며, 메인 프로그램인 ‘서울 플러스 10K’를 비롯해 크루전, 키즈런 등 러닝을 즐기는 시민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메인 프로그램인 ‘서울 플러스 10K’는 기록 경쟁보다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속도로 달리며 러닝의 즐거움과 완주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을 출발해 서강대교를 거쳐 다시 여의도공원으로 돌아오는 10km 코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 최종 코스는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특히 ‘서울 플러스 10K’는 한화금융 PLUS의 후원을 통해 유소년 육상 유망주를 위한 기부금을 조성, 달리기의 즐거움에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 러닝크루를 위한 팀 대항전인 ‘크루전’도 열린다. 남녀 4인이 한 팀을 구성해 10km를 달리고, 팀원 4명의 기록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다.
○ 평소 함께 달리는 러닝크루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러닝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올해 처음 선보이는 ‘키즈런’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달리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록 경쟁보다는 안전하고 즐거운 완주 경험에 중점을 뒀다.
○ 코스 곳곳에는 버블존, 스모그존, 해치 응원존 등 어린이들이 달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한다.
□ 달리기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축제 현장에는 러닝·건강 관련 브랜드가 참여하는 체험존과 무대공연 등을 운영해 러닝과 문화·여가가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 페스티벌 전날인 10월 23일(금) 저녁에는 ‘월간 나이트런 프로젝트’ 제3호인 ‘러너스 페스티벌 쉐이크아웃런’이 열린다.
○ 참가자들은 러너스테이션 정규 프로그램 코치들과 함께 여의도공원 둘레길을 가볍게 달리며 다음 날 열리는 ‘서울 플러스 10K’를 앞두고 몸을 풀게 된다.
□ 쉐이크아웃런은 지역상권과도 연계한다. 참가자에게 축제장 인근 식당·카페 등에서 행사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할인쿠폰을 제공해 축제 참여가 주변 상권 방문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참가자 모집은 9월 21일(월) 오후 2시부터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인더트레일’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서울 플러스 10K’와 크루전은 1인당 1만 원이며, 키즈런은 무료다.
○‘서울 플러스 10K’는 9월 21일(월) 오후 2시부터 선착순 4,600명을 모집한다.
○‘키즈런’은 9월 22일(화)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
○‘크루전’은 9월 29일(화) 오후 2시부터 선착순 400명(100개 팀)을 모집한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운동을 즐기고, 이를 문화·여가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울만의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달리기를 즐기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러닝 축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낮부터 밤까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운동과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하여,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가 서울의 ‘24시간 활력경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올해 축제는 ‘월간 나이트런 프로젝트’ 제3호와 연계해 개최되며, 메인 프로그램인 ‘서울 플러스 10K’를 비롯해 크루전, 키즈런 등 러닝을 즐기는 시민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메인 프로그램인 ‘서울 플러스 10K’는 기록 경쟁보다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속도로 달리며 러닝의 즐거움과 완주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을 출발해 서강대교를 거쳐 다시 여의도공원으로 돌아오는 10km 코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 최종 코스는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특히 ‘서울 플러스 10K’는 한화금융 PLUS의 후원을 통해 유소년 육상 유망주를 위한 기부금을 조성, 달리기의 즐거움에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 러닝크루를 위한 팀 대항전인 ‘크루전’도 열린다. 남녀 4인이 한 팀을 구성해 10km를 달리고, 팀원 4명의 기록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다.
○ 평소 함께 달리는 러닝크루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러닝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올해 처음 선보이는 ‘키즈런’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달리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록 경쟁보다는 안전하고 즐거운 완주 경험에 중점을 뒀다.
○ 코스 곳곳에는 버블존, 스모그존, 해치 응원존 등 어린이들이 달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한다.
□ 달리기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축제 현장에는 러닝·건강 관련 브랜드가 참여하는 체험존과 무대공연 등을 운영해 러닝과 문화·여가가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 페스티벌 전날인 10월 23일(금) 저녁에는 ‘월간 나이트런 프로젝트’ 제3호인 ‘러너스 페스티벌 쉐이크아웃런’이 열린다.
○ 참가자들은 러너스테이션 정규 프로그램 코치들과 함께 여의도공원 둘레길을 가볍게 달리며 다음 날 열리는 ‘서울 플러스 10K’를 앞두고 몸을 풀게 된다.
□ 쉐이크아웃런은 지역상권과도 연계한다. 참가자에게 축제장 인근 식당·카페 등에서 행사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할인쿠폰을 제공해 축제 참여가 주변 상권 방문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참가자 모집은 9월 21일(월) 오후 2시부터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인더트레일’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서울 플러스 10K’와 크루전은 1인당 1만 원이며, 키즈런은 무료다.
○‘서울 플러스 10K’는 9월 21일(월) 오후 2시부터 선착순 4,600명을 모집한다.
○‘키즈런’은 9월 22일(화)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
○‘크루전’은 9월 29일(화) 오후 2시부터 선착순 400명(100개 팀)을 모집한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운동을 즐기고, 이를 문화·여가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울만의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달리기를 즐기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러닝 축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낮부터 밤까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운동과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하여,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가 서울의 ‘24시간 활력경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