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고려당, 한가위 온정 나눈다…시설생활아동에 '서울빵' 2,000개 전달
- 담당부서
- 여성가족실 아동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9-18
- 수정일
- 분류
- 복지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서울시-고려당, 한가위 온정 나눈다…시설생활아동에 _서울빵_ 2,000개 전달.hwp(223 KB Bytes, 다운로드: 111 회 )
□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와 제빵기업 고려당이 서울시내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서울빵’ 2,000개를 전달, 한가위 온정을 나눴다.
□ 서울시와 고려당은 17일(목) 오전 아동양육시설인 이든아이빌에서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홍인성 고려당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당-서울시아동복지협회 추석맞이 서울빵 기부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기부전달식을 통해 전달된 ‘서울빵’ 2,000개는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서울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9월 현재 서울에는 34개의 아동양육시설에서 1,409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 이번에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한 고려당은 1945년에 설립된 전통제빵기업으로 서울시와 함께 ‘서울빵’을 개발·판매 중이며, 이번 나눔은 기업이 판매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지난 4월, 기존 단팥빵보다 당 함량을 줄인‘서울 단팥빵’과 설탕과 버터를 넣지 않은‘서울 통밀브레드’2종의 서울빵이 출시됐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7월에 2차로 출시한 ‘서울밤단팥빵’역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3종 서울빵이 총 12만 개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 중이다.
□ 홍인성 고려당 대표이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서울시와 협력해 만든 ‘서울빵’이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서울빵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사회환원하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 가치가 담긴 굿즈를 지속 개발하여 많은 시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고려당에서 기부해주신 서울빵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아이들에게 ‘나를 응원하고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늘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시와 고려당은 17일(목) 오전 아동양육시설인 이든아이빌에서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홍인성 고려당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당-서울시아동복지협회 추석맞이 서울빵 기부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기부전달식을 통해 전달된 ‘서울빵’ 2,000개는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서울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9월 현재 서울에는 34개의 아동양육시설에서 1,409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 이번에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한 고려당은 1945년에 설립된 전통제빵기업으로 서울시와 함께 ‘서울빵’을 개발·판매 중이며, 이번 나눔은 기업이 판매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지난 4월, 기존 단팥빵보다 당 함량을 줄인‘서울 단팥빵’과 설탕과 버터를 넣지 않은‘서울 통밀브레드’2종의 서울빵이 출시됐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7월에 2차로 출시한 ‘서울밤단팥빵’역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3종 서울빵이 총 12만 개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 중이다.
□ 홍인성 고려당 대표이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서울시와 협력해 만든 ‘서울빵’이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서울빵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사회환원하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 가치가 담긴 굿즈를 지속 개발하여 많은 시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고려당에서 기부해주신 서울빵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아이들에게 ‘나를 응원하고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늘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