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20회를 맞는 안전문화 축제…'2026 서울안전한마당' 개최
- 담당부서
- 소방재난본부 소방재난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09-14
- 수정일
- 분류
- 안전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서울시, 20회를 맞는 안전문화 축제…_2026 서울안전한마당_ 개최.hwp(8 MB Bytes, 다운로드: 156 회 )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시민 누구나 안전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20회를 맞는 서울안전한마당은 2007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다양한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여온 대표적인 안전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안전한 일상 속,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75개 기관ㆍ단체가 참여하며, 화재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 6개 분야 69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안전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운영 프로그램은 ▲화재안전 10개(완강기 체험, 물소화기 체험, 화재대피 수칙 등) ▲재난안전 10개(지진 체험, 풍수해 체험, 인파 다중운집 체험 등) ▲생활안전 16개(심폐소생술 체험, 올바른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법 등) ▲교통안전 5개(항공기 안전 체험, 안전벨트 착용 체험 등) ▲몸ㆍ마음건강 13개(감염병 예방, 학교폭력 예방 등) ▲어울림 15개(포토존 사진 촬영, 블록 놀이, 퀴즈 등)이다.
○ 특히 화재 등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완강기 체험 프로그램과 다중운집 상황에서의 안전사고 대응요령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위급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 행사 첫째 날인 9월 17일(목)에는 서울시와 시민이 함께 안전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안전다짐식’이 개최되며, 일상 속 위급 상황에서 적극적인 초동 대처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들에게 표창장도 수여할 예정이다.
□ 9월 18일(금)에는 “전통놀이와 함께하는 안전한 명절 한마당”이, 9월 19일(토)에는 “K-소방 재난 헌터스”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이 놀이와 함께 생활 속 안전상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전통놀이와 함께하는 안전한 명절 한마당’에서는 전통놀이를 즐기며 명절 화재예방수칙을 배우고, ‘K-소방 재난 헌터스’에서는 시민들이 재난 헌터가 되어 다양한 안전 미션을 수행하며 일상 속 안전상식을 익힌다.
□ 또한 행사장에 서울안전한마당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소화기 조형물을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고성능화학차, 무인파괴방수차, 저상형 소방차 등 소방차량도 전시한다.
□ 이 밖에도 시민들이 안전을 배우는 동시에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 야외도서관, 푸드트럭, 블록 체험존 등을 설치하고, 시간대별로 라이브 공연도 실시한다.
□ 홍영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다양한 안전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안전한마당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올해로 20회를 맞는 서울안전한마당은 2007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다양한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여온 대표적인 안전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안전한 일상 속,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75개 기관ㆍ단체가 참여하며, 화재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 6개 분야 69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안전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운영 프로그램은 ▲화재안전 10개(완강기 체험, 물소화기 체험, 화재대피 수칙 등) ▲재난안전 10개(지진 체험, 풍수해 체험, 인파 다중운집 체험 등) ▲생활안전 16개(심폐소생술 체험, 올바른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법 등) ▲교통안전 5개(항공기 안전 체험, 안전벨트 착용 체험 등) ▲몸ㆍ마음건강 13개(감염병 예방, 학교폭력 예방 등) ▲어울림 15개(포토존 사진 촬영, 블록 놀이, 퀴즈 등)이다.
○ 특히 화재 등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완강기 체험 프로그램과 다중운집 상황에서의 안전사고 대응요령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위급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 행사 첫째 날인 9월 17일(목)에는 서울시와 시민이 함께 안전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안전다짐식’이 개최되며, 일상 속 위급 상황에서 적극적인 초동 대처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들에게 표창장도 수여할 예정이다.
□ 9월 18일(금)에는 “전통놀이와 함께하는 안전한 명절 한마당”이, 9월 19일(토)에는 “K-소방 재난 헌터스”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이 놀이와 함께 생활 속 안전상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전통놀이와 함께하는 안전한 명절 한마당’에서는 전통놀이를 즐기며 명절 화재예방수칙을 배우고, ‘K-소방 재난 헌터스’에서는 시민들이 재난 헌터가 되어 다양한 안전 미션을 수행하며 일상 속 안전상식을 익힌다.
□ 또한 행사장에 서울안전한마당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소화기 조형물을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고성능화학차, 무인파괴방수차, 저상형 소방차 등 소방차량도 전시한다.
□ 이 밖에도 시민들이 안전을 배우는 동시에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 야외도서관, 푸드트럭, 블록 체험존 등을 설치하고, 시간대별로 라이브 공연도 실시한다.
□ 홍영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다양한 안전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안전한마당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