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8월 서울전역 토허 신청건수 지속 감소…강북·한강벨트 가격 상승세 여전
- 담당부서
- 주택실 주택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9-14
- 수정일
- 2026-09-14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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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 신청·가격 월간보도]
8월 서울전역 토허 신청건수 지속 감소…강북·한강벨트 가격 상승세 여전
- 8월 신청 3,012건…정부 매물출회 목적의 실거주 의무 유예 정책에도 거래는 지속 감소
- '25년 10월 서울 전역 토허지정 이후 월간 최저치…4월 최고치 대비 66.1% 감소
- 신청가격 전월대비 0.17% 상승… 대출·세제개편에도 강북권·한강벨트 상승세 지속
□ 서울시는 주택계약 전 토지거래허가 기간의 부동산 정보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이 주택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25개 자치구의 토지거래허가 신청현황, 가격변동을 매월 공개하고 있다.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에도 ’26.8월 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건수 4개월 연속 감소>
□ 서울시는 2026년 8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이하 토허) 신규 신청 건수가 3,01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 토허구역 지정 이후 월 기준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
○ 8월 신청 건수(3,012건)는 전월 4,618건보다 1,606건(34.8%), 올해 신청이 가장 많았던 4월 8,896건보다 5,884건(66.1%) 감소했으며, 토허 신청은 4월을 정점으로 5월 6,011건, 6월 5,277건, 7월 4,618건, 8월 3,012건을 기록하며 4개월 연속 감소했다.
○ 특히 ’25.10.20. 서울 전역 아파트 토허구역 지정 이후 월 전체 기준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지난해 11월(4,019건)보다도 적었다.
○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올해 8월 말까지 누적 신청 건수는 총 55,990건이며, 이 가운데 54,670건(97.6%)이 처리됐다.
○ 신청 감소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7월과 8월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 지속되는 대출규제가 겹친 결과로 분석된다. 8·3 세제개편안도 아직 국회 심의 등 최종 입법 절차를 절차가 남아있어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며 거래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 또한, 정부가 지난 5월 매물 출회와 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세 낀 주택의 실거주 의무 유예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나,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당초 기대했던 효과는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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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25. 10월 |
11월 |
12월 |
‘26.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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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지거래 허가 |
신청(건) |
1,068 |
4,019 |
4,792 |
6,310 |
4,384 |
7,603 |
8,896 |
6,011 |
5,277 |
4,618 |
3,012 |
|
|
|
일 평균 |
106.8 |
201.0 |
217.8 |
300.5 |
257.9 |
362.0 |
404.4 |
316.4 |
251.3 |
209.9 |
150.6 |
|
|
처리(건) |
79 |
3,084 |
4,624 |
5,207 |
5,654 |
5,725 |
9,327 |
7,598 |
4,990 |
5,298 |
3,084 |
||
|
※ 출처 : 토지거래허가대장(기준일 2026.08.31) ※ 토지거래허가 신청 및 처리건수는 기준일에 따라 수치 변동될 수 있음 토지거래허가는 10.20. 이후 신청건에 대한 통계이며, 취하, 철회, 지분거래 등은 제외한 수치임. 기준일, 자료정비 등으로 수치는 변동될 수 있음. 처리건수 통계는 해당 월에 접수된 건만이 아니라, 전월에 신청된 건의 처리분도 포함됨. (예: 10월 접수 → 11월 처리 시, 11월 처리건수로 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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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토지거래허가 신청건수 (’25.10.~’26.8.) >
○ 8월 일평균 토허 신청은 150.6건으로, 전월(209.9건)보다 28.3% 감소하였으며, 주간 일평균 토허신청 건수도 큰 등락 없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 주간 일평균 토지거래허가 신청건수 (’26.1월~8월) >
□ 모든 권역에서 신청 건수가 줄어든 가운데, 한강벨트 7개구와 서남권 4개구의 전월 대비 감소율이 각각 38.6%로 가장 컸다. 강북권 10개구는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작아 전체 신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다.
○ 한강벨트 7개구(7월 1,023건 → 8월 628건)와 서남권 4개구(913건 → 561건)의 신청 건수는 38.6% 감소하여 높은 감소율을 보였고, 이어 강남3구·용산구 34.6%, 강북권 10개구 31.4% 순으로 감소했다.
○ 권역별 신청 비중은 강북권 48.8%, 한강벨트 20.8%, 서남권 18.6%, 강남3구·용산구 11.7% 순으로 나타났다. 강북권은 전월 46.4%보다 2.4%포인트 높아졌으나, 강북권 비중 확대는 신청 건수가 늘어서가 아니라 다른 권역보다 감소폭이 적기 때문으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지역에서 실수요가 이어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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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25. 10월 |
11월 |
12월 |
’26.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
|
|
전월대비 증감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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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3구·용산구 |
290 |
595 |
715 |
760 |
477 |
1,189 |
1,615 |
1,003 |
687 |
538 |
352 |
-34.6% |
|
한강벨트 7개 구 |
206 |
940 |
1,256 |
1,521 |
941 |
1,713 |
2,058 |
1,433 |
1,162 |
1,023 |
628 |
-38.6% |
|
강북권 10개 구 |
404 |
1,722 |
1,999 |
2,866 |
2,091 |
3,297 |
3,622 |
2,496 |
2,439 |
2,144 |
1,471 |
-31.4% |
|
서남권 4개 구 |
168 |
762 |
822 |
1,163 |
875 |
1,404 |
1,601 |
1,079 |
989 |
913 |
561 |
-38.6% |
|
계 |
1,068 |
4,019 |
4,792 |
6,310 |
4,384 |
7,603 |
8,896 |
6,011 |
5,277 |
4,618 |
3,012 |
-34.8% |
|
< 권역별 신청건수 비중(%)> |
||||||||||||
|
구 분 |
’25년 |
‘26년 |
||||||||||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
|
강남3구 · 용산구 |
27.2 |
14.8 |
14.9 |
12.0 |
10.9 |
15.6 |
18.2 |
16.7 |
13.0 |
11.7 |
11.7 |
|
|
한강벨트 7 개 구 |
19.3 |
23.4 |
26.2 |
24.1 |
21.5 |
22.5 |
23.1 |
23.8 |
22.0 |
22.2 |
20.8 |
|
|
강 북 권 10 개 구 |
37.8 |
42.8 |
41.7 |
45.4 |
47.7 |
43.4 |
40.7 |
41.5 |
46.2 |
46.4 |
48.8 |
|
|
서 남 권 4 개 구 |
15.7 |
19.0 |
17.2 |
18.4 |
20.0 |
18.5 |
18.0 |
18.0 |
18.7 |
19.8 |
18.6 |
|
|
- 한강벨트 7개구 : 광진, 성동, 마포, 동작, 양천, 영등포, 강동 - 강북권 10개구 : 종로, 중, 강북, 노원, 도봉, 동대문, 성북, 중랑, 서대문, 은평 - 서남권 4개구 : 강서, 관악, 구로, 금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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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세입자 있는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 유예 신청은 총 135건으로, 전체 토허 신청 3,012건의 4.5% 이다.
○ 전월 207건보다 72건(34.8%) 줄었지만, 전체 신청도 비슷한 폭으로 감소해 유예 신청 비중은 전월과 같은 4.5% 수준을 유지했다.
○ 권역별 유예 신청은 강북권 10개구가 5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강벨트 7개구 34건, 서남권 4개구 25건, 강남3구·용산구 20건 순으로 나타났다.
○ 실거주 의무 유예 대상이 확대됐지만 유예 신청 비중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서울시는 현재까지 정책 확대가 주택거래 증가로 이어지는 뚜렷한 효과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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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26년 6월 |
’26년 7월 |
’26년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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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건수 |
실거주 유예 신청건수 |
실거주 유예 비율 |
신청 건수 |
실거주 유예 신청건수 |
실거주 유예 비율 |
신청 건수 |
실거주 유예 신청건수 |
실거주 유예 비율 |
|
|
강남3구 · 용산구 |
687 |
66 |
9.6% |
538 |
27 |
5.0% |
352 |
20 |
5.7% |
|
한강벨트 |
1,162 |
69 |
5.9% |
1,023 |
54 |
5.3% |
628 |
34 |
5.4% |
|
강 북 권 10 개 구 |
2,439 |
109 |
4.5% |
2,144 |
97 |
4.5% |
1,471 |
56 |
3.8% |
|
서 남 권 4 개 구 |
989 |
27 |
2.7% |
913 |
29 |
3.2% |
561 |
25 |
4.5% |
|
계 |
5,277 |
271 |
5.1% |
4,618 |
207 |
4.5% |
3,012 |
135 |
4.5% |
|
※ 출처 : 자치구 자체 집계현황, 다주택자 중과 유예 및 세입자 있는 주택 토허신청시 실거주 의무 유예 신청건 ※ 실거주 의무 유예 시행일(’26.5.29.) 129건 토허신청 중 실거주 유예 12건 신청(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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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전체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 전월 대비 8월 0.17% 상승 >
|
< 전월대비 변동률 (서울전체) > |
|
※ 출처 : 서울시 부동산정책개발센터 |
□ ‘26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접수된 서울 전체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0.17% 상승했다.
○ 8월 서울 전체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0.17% 상승하였으며, 세제개편 이슈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일부 권역에서는 가격 조정이 나타났으나 다른 권역에서는 상승세가 지속되는 등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 강북권과 한강벨트는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강남3구·용산구, 서남권은 하락하는 등 권역별로 차이를 보였다.
○ 강남3구·용산구는 세 부담 증가 우려에 따른 일부 고가주택의 가격 조정 영향으로 전월 대비 0.34% 하락했다. 서남권 4개구는 최근 단기간의 높은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전월 대비 0.99% 하락했다.
○ 반면, 한강벨트 7개구와 강북권 10개구는 선호지역의 실수요 유입이 이어지며 각각 전월 대비 0.52%, 0.61%로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구 분 |
전월대비 변동률(%) |
비 고 |
||
|
7월 |
8월 |
|||
|
서울 전체 |
1.41% |
0.17% |
|
|
|
한강 11개구 |
강남3구 및 용산구 |
0.41% |
-0.34% |
서초, 강남, 송파, 용산 |
|
한강벨트 7개구 |
0.65% |
0.52% |
광진, 성동, 마포, 동작, 양천, 영등포, 강동 |
|
|
강북권 10개구 |
1.88% |
0.61% |
종로, 중, 강북, 노원, 도봉, 동대문, 성북, 중랑, 서대문, 은평 |
|
|
서남권 4개구 |
2.02% |
-0.99% |
강서, 관악, 구로, 금천 |
|
|
※ 출처 : 서울시 부동산정책개발센터 ※ 해당월 토지거래허가 신청건의 예정금액을 대상으로, 베이지안 추정을 적용하여 가격 변동률을 산출함 매월 신규 데이터가 추가될 때마다 전체적인 가격 흐름을 최적화하는 모형의 특성상 과거 수치가 사후 변동 가능 실거래 신고자료의 계약일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한국부동산원 실거래가지수와 다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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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 전월대비 변동률> |
|
|
7월 - |
8월 - |
|
※ 출처 : 서울시 부동산정책개발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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