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지하철 등 홍보매체 5천여면 무료개방…공모 시작
- 담당부서
- 홍보기획관 홍보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9-14
- 수정일
- 2026-09-14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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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지하철 등 홍보매체 5천여면 무료개방…공모 시작.hwp(16 MB Bytes, 다운로드: 143 회 )
서울시, 지하철 등 홍보매체 5천여면 무료개방…공모 시작
- 2026년 하반기 서울특별시 홍보매체 시민개방 공모…10월 16일(금)까지 접수
- 소상공인·비영리단체 등 대상…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은 우대 선정
- 선정 시 서울시 홍보매체 총 5천여 면 활용,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송출 지원
□ 서울시는 9월 14일(월)부터 10월 16일(금)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및 영상매체 등 홍보매체 5천여 면을 활용한 홍보를 진행할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을 공모한다.
□ 서울시 관할구역 안에 주소를 둔 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전통시장·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 법령 또는 조례에서 시장 또는 시의 지원을 규정하고 있는 경우이면 신청 가능하며, 공모내용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홍보를 지원할 필요가 있는 기업활동과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 특히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에는 선정 심의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은 공고일('26.9.14.) 기준 대표자 연령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이고, 사업자등록증 상 개업연원일이 1년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인쇄·영상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송출까지 홍보 진행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
○ 인쇄매체는 지하철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 약 5천여 면이며, 영상매체는 서울시(본청사) 시민게시판과 지하철역 미디어보드, 시립시설 영상모니터(DID) 등 총 100여 대이다.
□ 시는 10월 중 홍보매체 시민개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개 내외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응모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 내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공모는 홍보수단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에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역량 있는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