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살이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서울외국인포털 「MY SEOUL+」로 새출발
- 담당부서
- 글로벌도시정책관 다문화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9-01
- 수정일
- 2026-09-01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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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서울살이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서울외국인포털 「MY SEOUL+」로 새출발.hwp(2 MB Bytes, 다운로드: 35 회 )
서울살이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서울외국인포털 「MY SEOUL 」로 새출발
□ 서울시는 외국인 주민이 서울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서울외국인포털’을 전면 개편하고, 9월 1일(화)부터 새 브랜드 ‘MY SEOUL ( )’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MY SEOUL ’는 9월 1일(화)부터 “global.seoul.go.kr”에서 접속 가능하며, 별도의 앱 설치 없이 PC나 스마트폰 웹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된다. 이번 개편은 정책 안내 위주의 기존 포털을 실질적인 이용자 중심의 통합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외국인 대상별·분야별·지원시설 정보까지 한 번에 제공…다국어 번역 및 AI챗봇 기능 탑재>
□ 새 포털은 외국인 주민이 입국 초기부터 정착, 취업과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를 전면 재설계했다.
○ 출입국·주거·취업·의료·교육·여성가족·교통 등 외국인 주민에게 꼭 필요한 정주 정보를 분야별로 체계화하여 제공한다. 아울러 유학생·결혼이민자·외국인노동자·동포·이주배경청소년 등 이용자 유형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모아 보여주는 ‘맞춤정보’ 메뉴를 신설했다. 무엇을 검색해야 할지 모르는 사용자도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손쉽게 탐색할 수 있다.
□ 다국어 이용 환경도 한층 강화했다. 주요 콘텐츠를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제공하고, 그 밖의 언어도 자동번역 기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언어에 따른 정보 접근 격차를 낮췄다. 더불어 포털에 등록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필요한 정보를 바로 안내하는 AI 챗봇도 새롭게 선보인다.
□ 또한 서울글로벌센터, 외국인주민센터, 글로벌빌리지센터 등 외국인지원시설을 지역과 시설 유형별로 찾아볼 수 있도록 지도 기반 안내를 강화했다. 시설별 위치와 연락처, 제공 서비스는 물론 상담운영 현황, 센터일정, 대관시설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특히 각 지원시설에서 운영하는 한국어 교육, 문화 체험 등 프로그램 신청부터 법률, 노무, 주거, 비자 등 전문 분야 상담 예약 및 대관 신청까지 포털 내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 김명주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은 “정보가 흩어져 있거나 언어가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외국인 주민이 필요한 지원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포털을 전면 개편했다”라며 “MY SEOUL 가 서울 생활의 첫 질문부터 정착까지 함께하는 길잡이가 되도록 개편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