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요가와 싱잉볼부터 퀴즈까지 공원의 낮과 밤을 즐기세요
- 담당부서
- 정원도시국 공원여가사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8-09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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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요가와 싱잉볼부터 퀴즈까지 공원의 낮과 밤을 즐기세요
□ 서울시가 퀴즈와 요가 등 공원의 낮과 밤을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서울숲에서「테마가 있는 정원여행」을 선보인다. 8월 저녁에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서울숲 퀴즈」를, 10월 낮에는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에서 「선유요가」를 만나볼 수 있다.
< 서울숲의 여름밤이 활기찬 퀴즈무대로… 300인 OX퀴즈 >
□ 서울숲에서 열릴 예정인 ‘서울숲 퀴즈’는 8월 21일(금), 22일(토), 29일(토)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한다. 회당 300명이 서울숲 가족마당의 지정된 공간에서 별도의 좌석 없이 개인전으로 참여할 수 있다. O는 초록색, X는 빨간색 경광봉으로 답을 표시하면 되며 서울숲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과 자연, 서울의 공간과 문화, 생활상식 등 여러 세대하 함께 풀 수 있는 분야의 문제가 출제된다.
○ 참가자는 일행과 답을 상의하거나 휴대전화로 정답을 검색하지 않고 즉시 답을 선택해야 한다.
□ 퀴즈는 본선과 패자부활전, 최종 결승으로 진행하며, 최후의 1인에게 호텔 디너 2인권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최종 우승자를 예상하는 ‘왕이 될 상’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 실제 우승자를 맞힌 당첨자에게는 서울시 강서구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작한 소반을 증정하고, 참가번호 추첨 등 중간 이벤트를 통해 해치 키링 등도 제공한다.
□ 퀴즈는 전문 사회자와 함께하며, 행사 오프닝과 진행 안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관련 문제의 녹음에는 남도형 성우가 참여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성우의 목소리를 통해 서울숲 퀴즈의 긴장감과 현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 사전 예약은 8월 10일부터 별도 예약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 3천 원이며, 회차별 300명 가운데 200명은 온라인으로 사전 모집하고 100명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추가로 접수한다. 행사에 관한 예약과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 상단 메뉴의‘공원소식 > 새소식’에서‘서울숲 퀴즈’를 검색하면 행사 내용과 예약 링크를 확인할 수 있다.
○ 현장 접수는 행사 당일 서울숲 가족마당 일대에 마련된 운영부스에서 진행하며, 준비된 인원의 접수가 완료되면 마감한다.
< 선유도의 낮, 향기와 울림을 만나는 요가 >
□ 선유도공원에서는 가족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유요가’를 선보인다. 오전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회차를, 오후에는 출산을 앞둔 시민과 배우자·보호자가 함께하는 회차를 운영한다.
○ 오전 회차는 가족이 함께 요가와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움직이고, 향기와 호흡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 오후 회차는 지난해 출산을 앞둔 시민이 배우자 등 동반자와 함께 각자의 몸 상태에 맞는 범위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작년에도 높은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이다,
□ ‘선유요가’는 10월 9일(금)과 10일(토),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에 각각 90분간 진행된다. 회당 30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아로마 호흡과 셀프 마사지, 젠틀요가를 거쳐 싱잉볼과 사운드배스※로 구성되어 있다. 요가매트는 현장에서 제공한다.
○ 선유도공원은 옛 정수장 시설을 정원으로 재생한 공간으로, 오래된 구조물과 식물, 물길과 수생식물 공간, 한강 전망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사운드배스 : 편안한 자세로 누워 싱잉볼의 소리와 울림에 집중하는 명상 활동
□ 요가와 싱잉볼 명상이 끝난 뒤에는 선유도공원의 정원과 산책로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정원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
○ 선유도공원은 옛 정수장 시설을 정원으로 재생한 공간으로, 참가자는 오래된 시설의 흔적과 정원, 물길과 수생식물 공간,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지점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 ‘선유요가’는 9월 중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정확한 접수일과 공원 내 운영 장소는 추후 별도로 안내한다.
○ ‘정원도시 서울’누리집과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페이지에서 접수 일정과 운영 장소, 공원까지의 교통편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있는 서울숲과 차분히 머무를 수 있는 선유도공원은 시민이 공간을 이용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며 “공원의 특성을 살려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정원 여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