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학기 경쟁률 14.5 대 1…서영커 챌린지 가을학기 모집
- 담당부서
- 미래청년기획관 청년사업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7-26
- 수정일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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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봄학기 경쟁률 14.5 대 1… 서영커 챌린지 가을학기 모집.hwp(1 MB Bytes, 다운로드: 96 회 )
봄학기 경쟁률 14.5 대 1…서영커 챌린지 가을학기 모집
- 취업역량교육, 팀 공모전 수행을 통한 팀 기반 자기주도 실천형 프로젝트
- 봄학기 경쟁률 14.5:1 기록하며 폭발적 호응, 청년 취준생 필수코스로 자리매김
- 7.27.(월)~8.27.(목) 가을학기 참여자 64명(8팀) 모집…실전 직무역량 경험 제공
- 최종선발 시 9/2(수)~11/28(토) 13주간 프로그램 참여…참가비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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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전후를 비교했을 때 스스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직접 기회를 만들고 제안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다는 점입니다. 과정을 통해 스스로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성장하는지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 “전공이란 좁은 울타리에 갇혀 자신이 배운 지식이 현장에서 어떻게 쓰일지 막연함을 느끼는 모든 공학도에게 이 프로그램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본 과정은 전공과 실무 간의 차이와 맹점을 가차없이 드러내고 부딫히게 만드는 완벽한 시험대 역할을 합니다.” - 서영커 2단계 챌린지 봄학기 참여자 후기 中 - |
□ 서울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대학생 일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팀 공모전) 가을학기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통한 청년의 일경험을 지원하는 서울시 5단계 커리어 지원 정책
※ 1단계「캠프」, 2단계「챌린지」, 3~4단계「인턴십Ⅰ·Ⅱ」, 5단계「점프업」
○ 서영커 2단계「챌린지」는 ‘팀 기반 자기주도 실천형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직무교육, 취업스킬교육, 직무간담회, 팀 프로젝트 등의 과정을 통해 취업전략 수립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 지난 봄학기에는 31개 참여대학 64명(8팀) 모집에 930명(87개 팀)이 지원해 약 1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팀을 구성해야 하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에브리타임 등 대학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팀원을 모집하는 글이 확산되며 ‘자발적 참여 생태계’가 형성된 것이 특징이다.
○ 챌린지 봄학기 “기업 문제해결 프로젝트 우수사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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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제품명 |
문제진단 및 해결전략 |
문제해결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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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품질 |
물류산업용 자율주행로봇 |
??(문제점) 물류산업용 ACS관제 시스템 실제물류환경 테스트 필요 ??(전략) 자체 테스트 로봇 개발지원 |
??물류환경 테스트 로봇 설계·개발 ??물류자동화 ACS 1차 테스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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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업 |
반려동물 구강 스프레이 |
??(문제점) 반려동물 케어시장 포화상태 ??(전략) 경주용 동물(낙타, 경주마) 케어시장으로 전환, 판로개척 지원 |
??중동 프로낙타 레이싱팀 구매의향서 확보 ??주요 낙타경주대회 부스운영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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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가을학기 모집은 참여대학을 37개교로 확대해 64명(8팀)을 모집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7월 27일(월)부터 8월 27일(목) 오후 6시까지, 대학별 홈페이지 또는 청년몽땅정보통(youth.seoul.go.kr)에서 지원자격 및 신청방법을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다.(포스터 하단 QR링크 참고)
○ 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명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등 6개 대학이 신규 참여대학으로 서울시와 협약하였다.
○ 모집직무
- (인 문) 인사/교육, 영업/유통, 마케팅/홍보/MD, 해외영업·마케팅/무역
- (이 공) 생산관리/품질관리, 연구개발(제품/서비스, 제품설계/디자인)
□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13주간(9/2(수)~11/28(토))의 프로그램 일정에 참여하게 되며, 취업역량교육, 직무간담회, 팀 공모전 활동 등을 경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서울시가 지원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서울시장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오늘날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스펙 추가가 아닌 자신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해내는 실무 무대” 라며, “서영커는 정답만을 요구하는 교육장이 아니라 서로 다른 청년들이 모여 기존 패러다임을 깨부수는 질문을 던지는 지식과 경험의 용광로가 될 것이며, 서울시가 청년들이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