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참고자료)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대광위에 공식 요청… 조속 협의 기대
- 담당부서
- 교통실 교통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6-25
- 수정일
- 분류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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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대광위에 공식 요청… 조속 협의 기대
- 市, 25일 ‘모두의카드’ 기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공문으로 정식 요청
-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 이용 시민 불편 없도록 대광위와 조속히 협의 예정
□ 서울시는 지난 12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와 대면회의 후 25일 오전 공문을 발송하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를 공식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모두의 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서비스를 연계한 것으로, 서울시는 대광위와 특화서비스 연계에 대해 충분히 협의한 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하고(후불카드는 8월 31일까지 가능),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없이 기후동행카드 서비스가 종료될 경우, 특화서비스 이용이 중단돼 시민 불편이 우려된다.
□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는 따릉이 할인, 청년 할인 상한 연장(34→39세), 제대군인 청년 할인 상한 연장(최대 42세), 문화시설 연계 할인 등으로 서울시가 전액 부담할 예정이며, 대광위와의 협의가 지연될 경우 시민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
○ ’26년 6월 현재 서울시민 중 모두의카드 가입자 약 139만 명,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약 93만 명 등 총 232만여 명이 두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 서울시는 대광위와의 협의를 신속히 마무리해 기존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종료 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박주선 교통정책과장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대광위와의 협의가 조속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