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왕십리 광역거점에 관광문화 복합공간 조성…호텔 242실 공급
- 담당부서
- 주택실 건축기획과
- 문의
- 등록일
- 2026-06-24
- 수정일
- 2026-06-24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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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서울시, 왕십리 광역거점에 관광문화 복합공간 조성... 호텔 242실 공급.hwp(12 MB Bytes, 다운로드: 259 회 )
서울시, 왕십리 광역거점에 관광문화 복합공간 조성…호텔 242실 공급
‘26. 6. 23.(화) 제10차 건축위원회, 행당동 293-11 역세권활성화사업 건축심의 통과
- 동북권 핵심축 왕십리 광역거점, 도심형 관광·상업·문화 복합개발 모델 탄생
- 공영주차장 및 공공전시시설 등 문화공유 및 열린공간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서울시는 6월 23일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왕십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행당동 293-11)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성동구 행당동 293-11번지 일대는 왕십리 광역거점의 입지적 강점을 활용한 관광·상업·문화 복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한다. 동북권을 대표하는 관광문화 거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 사업은 지하8층, 지상31층 규모로 추진되며, 호텔 242실과 근린생활시설, 공공전시시설,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계획되었다. 연면적은 약 6만 8천㎡ 규모다.
□ 기존 주차장 부지는 프리미엄 호텔과 문화시설, 공영주차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하여, 왕십리역 일대를 단순 상업가로에서 예술·여가·소통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가로로 전환할 계획이다.
○ 공개공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열린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지상2층 공공전시시설과 지하2층 공영주차장을 계획하여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성을 강화하였다.
□ 서울시는 본 사업이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왕십리 광역거점을 중심으로 도심과 동북권, 한강권을 연결하는 관광·상업·문화 복합개발의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행당동 293-11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왕십리 광역거점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관광숙박시설과 문화·공공시설을 함께 확충하는 사업”이라며, “시민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