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경기응원 대중교통 이용 및 폭염 피해 예방 당부
- 담당부서
- 관광체육국 체육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6-10
- 수정일
- 2026-06-10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서울시, 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경기응원 대중교통 이용 및 폭염 피해 예방 당부.hwp(1 MB Bytes, 다운로드: 48 회 )
서울시, 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경기응원 대중교통 이용 및 폭염 피해 예방 당부
- ’26. 6. 12.(금), 6. 19.(금), 6. 25.(목)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경기응원’에 많은 시민 참여 예상
- 행사 당일 출근 시간대와 맞물려, 대중교통 이용 및 폭염 피해 예방 철저 당부
□ 서울시는 오는 6월 12일(금)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인 대한민국-체코전 응원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과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경기 응원전은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경기일인 체코전(6.12.(금) 오전 11시), 멕시코전(6.19.(금) 오전 10시), 남아공전(6.25.(목)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 특히 경기 응원을 위해 참가하는 시민이 모이는 시간과 출근 시간대가 맞물리면서 광화문광장 일대와 세종대로, 종로 일대 주요 도로 및 인근 지하철역·버스정류장에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에 따라 광화문·종로 일대에 출근하시는 시민들은 평소 출근 시간대보다 여유 있게 이동계획을 수립하고 대중교통 이용 등 교통 혼잡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 또한 행사 당일은 무더운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장시간 야외에 머무르는 시민들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양산·모자 등을 활용해 햇볕 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대한축구협회, KT, 붉은악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경기응원’ 공동주최자로서 행사장 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응급의료 지원체계 및 폭염 대응 대책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경기응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 02-471-3742)으로 문의할 수 있으며, 대한축구협회 및 붉은악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