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볶음밥' 건강간식으로 즐긴다…市, 무첨가··건강지향 '서울간식' 2종 출시
- 담당부서
- 홍보기획관 서울브랜드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6-04
- 수정일
- 분류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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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K-볶음밥' 건강간식으로 즐긴다…市, 무첨가?·건강지향 '서울간식' 2종 출시.hwp(10 MB Bytes, 다운로드: 404 회 )
'K-볶음밥' 건강간식으로 즐긴다…市, 무첨가··건강지향 '서울간식' 2종 출시
- 서울시,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과 협업해 국내산 햅쌀을 튀기지 않고 구워만든 라이스칩 2종 출시
- 야채볶음밥·김 2개 맛을 스낵화… 첨가물 없이 천일염, 참기름 등 4가지 원재료만 그대로 칼로리↓ 맛↑
- 서울마이소울샵·DDP몰·네이버스토어 등서 판매…6월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1 1 행사
□ 칼국수, 떡볶이 등을 먹은 뒤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K-볶음밥’ 문화가 서울을 대표하는 저칼로리 건강간식으로 재탄생한다.
□ 서울시는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과 손잡고 무첨가물·건강지향 콘셉트의 서울간식 ‘라이스칩’을 ‘야채볶음밥 맛’과 ‘라이스칩 김 맛’ 2종을 5월 29일(금) 출시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라면’, ‘서울빵’에 이어 선보이는 서울형 먹거리 굿즈이자 ‘서울간식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 풍심당은 2013년부터 누룽지·저당 간식 등을 선보여 온 건강간식 브랜드다. 정제당과 인공 첨가물 등 불필요한 성분을 빼고 한국적인 맛과 원물을 기반으로 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간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 서울간식 ‘라이스칩’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라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 입도 몸도 즐거운 서울형 건강간식으로 기획됐다. 자극적이고 달콤한 기존 간식과 달리 첨가물은 배제하고, 국내산 햅쌀과 야채, 참기름, 천일염 단 4가지로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튀기지 않고 구워내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 제품은 1봉지(2개입) 기준 42~44kcal 수준이며, 당류는 1g 미만, 나트륨은 120mg 이하로 부담을 줄였다.
○ 특히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즐기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어, 직장인과 어린이·청소년의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늦은 밤 부담 없는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 라이스칩은 ‘야채볶음밥 맛’과 ‘김 맛’ 2종으로 출시된다. ‘야채볶음밥 맛’은 K-볶음밥 문화에서 착안했고 ‘김 맛’은 한국인이 친숙하게 즐기는 ‘김에 밥을 싸 먹는 맛’을 간편한 스낵 형태로 구현했다.
□ 제품 디자인은 ‘야채볶음밥 맛’의 패키지는 광화문, 소나무, 구름 등의 이미지를 통해 전통의 느낌을 재해석했으며, ‘김 맛’의 패키지는 한강의 야경 풍경에 서울달, 픽토그램 등을 한강 드론쇼의 이미지로 시각화해 감성을 더했다.
□ 시는 ‘라이스칩’ 출시를 시작으로 7월에는 뻥튀기 제품, 9월에는 명절 기획 선물세트 등 서울간식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 이번에 출시된 라이스칩은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 등 6개 서울마이소울샵과 DDP 디자인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DDP 온라인몰,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풍심당 공식몰에서 판매된다. 제품은 1박스당 5봉(봉당 2개입) 구성으로, 가격은 6,400원이다.
○ ‘풍심당 카페’(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2-8)에서도 이번에 출시된 서울간식 ‘라이스칩’을 만나볼 수 있다.
□ 특히 서울간식 ‘라이스칩’ 출시를 기념해 6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 7일간 1 1 특별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마이소울샵, DDP디자인스토어 등 오프라인 판매처와 풍심당 자사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판매처에서 동일하게 운영된다.
○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는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운영되는 풍심당 팝업스토어에서 서울간식 2종에 대해 1 1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 한편 서울의 건강한 먹거리 굿즈는 국내외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2024년 2월에 출시된 건면 ‘서울라면·서울짜장’은 19개국에 수출되어 166만 봉 이상 판매됐으며, 당도를 낮춘 ‘서울빵’은 4월 말 출시 이후 4만 개를 돌파하였다.
□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라면과 서울빵에 이어 서울간식까지 서울만의 건강 먹거리 브랜드를 확장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의 맛과 문화를 담은 콘텐츠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