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핵심 상권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 7호점 개점
- 담당부서
- 홍보기획관 서울브랜드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5-10
- 수정일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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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핵심 상권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 7호점 개점
-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점·세종문화회관점에 이어 강남역에 굿즈샵 오픈
- 상업·교통·문화 중심지 강남에서 내·외국인 접점 극대화로 도시 브랜드 확산 및 관광 소비 활성화
- 구매 고객 대상 ‘서울마이소울 클립펜’, ‘피크닉 매트’ 증정 등 오픈 이벤트 진행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상업 중심지이자 글로벌 관광지인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지난 4월 30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ㅇ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하여 내·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강화하였다.
□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에 위치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의 감성을 담은 도시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ㅇ 강남역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고 MZ세대와 외래 관광객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입지적 특성을 활용해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개관 이후 매장에는 MZ세대와 인근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개관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한 달간 다양한 구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ㅇ 이벤트 기간 내 강남역점에서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서울마이소울 클립펜’을 증정하고,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봄나들이용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 제공한다.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남역은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가장 활발하게 교류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곳에 7번째 굿즈샵을 개점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이 관광객들의 필수방문 코스가 되어 서울의 활력과 감성을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