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모아주택 2개소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통과
- 담당부서
- 주택실 전략주택공급과
- 문의
- 등록일
- 2026-04-30
- 수정일
- 2026-04-30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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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서울시, 모아주택 2개소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통과.hwp(2 MB Bytes, 다운로드: 167 회 )
서울시, 모아주택 2개소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통과
① 성북구 안암동3가 54번지 일대 모아주택, 보차 분리도로 설치로 보행친화가로 조성
② 서초구 방배동 562-1번지 일대 모아주택, 노후 공동주택 정비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
□ 서울시는 성북·서초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 2개소에 대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 4월 29일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안암동3가 54번지 일대 모아주택 ▲서초구 방배동 562-1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이 통과되어 총 27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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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성북구 안암동3가 54번지 일대 모아주택 … 2029년까지 131세대 공급 |
□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성북구 안암동3가 54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모아주택)’이 3개동 지하2층 지상15층 규모로 추진된다. 기존 60세대의 저층 주거지에서 총 131세대(임대주택 1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 해당 사업장은 ▲공공임대주택 건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부지 내 확보되는 대지안의 공지(2m)를 활용한 보도 신설 등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적용하여 용적률 및 층수 완화를 통해 사업성을 개선하였다.
○ 보차가 분리되지 않았던 기존 도로에 대지 안의 공지를 활용한 2m 보행로를 조성하여, 인근 성북천과 안암초등학교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도록 계획하였다.
□ 이번 심의 통과로 기존의 노후 저층 주거지에서 중·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하여 거주민들의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개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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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서초구 방배동 562-1번지 일대 모아주택 … 2031년까지 143세대 공급 |
□ 서초구 방배동 562-1번지 일대 방배 대우아파트는 노후도 100%의 정비가 시급한 공동주택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95세대에서 143세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 이 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층수 완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정비기반시설 도로 신설 등 ‘모아주택 심의 기준’에 따른 용적률 및 층수 완화를 적용받아 3개동 지하5층, 지상20층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된다.
○ 방현초등학교와 동덕여중·고등학교 사이에 위치한 여건을 감안해 단지내 통학로를 조성하여 학교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며 개방된 단지를 계획해 주변 가로환경 개선을 유도하였다.
□ 해당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모아주택의 여러 이점을 적용하여 사업성을 확보한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으로 해당 구역과 인근 지역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