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클리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협력
- 담당부서
- 정원도시국 조경과
- 문의
- 등록일
- 2026-04-28
- 수정일
- 2026-04-28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클리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_기업동행정원_ 조성 협력.hwp(16 MB Bytes, 다운로드: 34 회 )
서울시-클리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협력
- 서울시-클리오 협력으로 서울숲에 ‘K-Beauty Garden & Pavilion’ 조성
- K-뷰티 체험과 정원 결합… 글로벌 관광객 겨냥 문화 콘텐츠 강화
- 산불 이후 회복 메시지 담은 정원·전시 공간… 공익성과 지속가능성 확산 기대
□ 서울시는 2026년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해 ㈜클리오와 협력하여 ‘K-Beauty Garden & Pavilion’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원은 K-뷰티와 정원문화의 융합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공공성과 산업의 가치를 함께 담아낸 공간으로 조성된다.
○ 협약식은 2026년 4월 21일 성수동 클리오 본사에서 개최되었으며, 클리오 한현옥 대표이사,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 클리오는 1993년 설립된 국내 최초 색조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K-뷰티 대표기업이다.
□ 산불 피해목으로 만들어진 ‘K-Beauty Garden & Pavilion’은 기후위기 시대 자연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파빌리온 내에서는 산불피해 회복을 주제로 한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K-뷰티 관련 체험·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내외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K-Beauty Garden & Pavilion’ 총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 1구역 ‘K-Beauty Zone’은 정원과 뷰티 콘텐츠가 결합된 체험형 공간으로, 관람객이 K-뷰티의 창의성과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 2구역 ‘First Signal - Garden After Fire’는 산불 이후 숲의 회복과 재생을 주제로 한 정원으로, 자연의 치유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 3구역 ‘Black Mountain’ 전시관은 산불과 인간, 자연의 관계를 탐구하는 전시 및 문화교류 공간으로, 공익적·교육적 기능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클리오와의 협력은 K-뷰티와 정원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가 만나 새로운 도시 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K-Beauty Garden & Pavilion이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