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19일(일)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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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변인 언론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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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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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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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19일(일)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현장 점검
오세훈 시장, 19일(일)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현장 점검
□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일) 오후 2시 30분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관악구 신림동)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K-등산’을 서울 관광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콘텐츠로 발전시킬 서울투어노믹스 전략을 모색했다.
ㅇ ’24년 11월 운영을 시작한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25.4. 정식 개관)은 탈의실, 락커, 휴게실 등을 갖추고 ▲등산장비(등산화·등산복 등) 대여 ▲등산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산관광 정보 안내 등을 제공 중이다.
ㅇ 관악산점은 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관악산이 언급된 이후 ‘개운산행(開運山行)’이 유행하면서 방문객이 늘어 올해만 19,667명(4월 기준)이 찾았다.
□ 오 시장은 최근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방문자 수를 비롯해 주요 이용 서비스, 등산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현황과 계획을 청취하고 센터 내부를 둘러본 뒤에 관악산공원 입구, 으뜸공원 등 등산로 편의 및 안전시설을 꼼꼼히 챙겼다.
□ 오 시장은 “최근 서울의 주요 명산을 중심으로 내·외국인 방문객이 급증, ‘등산’이 서울 관광의 새로운 효자 노릇을 하며 3·3·7·7(연간 외국관광객 3천만명, 1인당 지출액 300만원, 체류기간 7일, 재방문율 70%) 관광 비전의 마중물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을 즐기기 위해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전통시장, 골목상권까지 서울의 경제 구석구석을 일으키는 ‘서울투어노믹스’를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시는 최근 매년 빠르게 늘고 있는 등산 수요를 반영해 ▲북한산(’22년 개소) ▲북악산(’24년 개소), ▲관악산(’25년 개소)까지 총 3곳에 ‘서울 등산관광센터’를 운영 중이다.
○ 지난해까지 서울등산관광센터 이용자 16만 명(누적) 중 3만8천 명이 외국인이었으며 올해 들어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한 2만8천 명(2026.1.~4.)이 방문, 이 중 1만9천 명이 ‘관악산점’ 이용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