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47일 만에 10만 명 탑승…정식운항 개시 후 누적 탑승객 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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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한강본부 미래한강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04-17
- 수정일
- 분류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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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자료제공)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47일 만에 10만 명 탑승…정식운항 개시 후 누적 탑승객 20만 돌파.hwp(101 KB Bytes, 다운로드: 65 회 )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47일 만에 10만 명 탑승…
정식운항 개시 후 누적 탑승객 20만 돌파
- 전 구간 운항 재개 후 탑승객 10만, 정식운항 개시 후 누적 20만 명 달성
- 이용객 96%가 만족한다고 응답,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도 94%
- 대중교통으로서의 정착 가능성 확인, 서비스 개선 및 연계 콘텐츠 발굴 지속
□ 3.1(일)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가 재개 47일 만에 탑승객 10만 명을 달성하는 등 가파른 이용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이는 정식운항 초기 10만 명 달성에 약 6개월이 소요된 것과 비교해 이용객 증가 속도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한강버스가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
□ 이러한 증가세에 힘입어, ’25. 9월 정식운항 개시 후 누적 탑승객은 20만 명을 돌파하였다.
○ 정식운항 개시부터 전 구간 운항 재개 전(’26. 2월)까지 104,935명이 한강버스를 이용하였으며, 전 구간 운항 재개(’26. 3월) 후 4.16(목)까지 100,981명이 추가로 한강버스를 탑승하여 누적 탑승객 20만 명을 달성했다.
< 정식운항 개시(9.18) 후 월별 탑승객 현황 >
□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실시한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약 96%가 한강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해 높은 만족도가 재확인되었다.
○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이 약 94%, 재이용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도 89%로 나타나 수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안정적인 정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조사대상 : 만 18세 이상 한강버스 이용자 3,115명
- 조사기간 : ’26. 4. 6(월) ~ 4. 13(월), 총 8일간
- 조사방법 : 탑승객 면접조사, QR코드 기반 모바일 설문
□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버스는 전 구간 운항 재개 후 이용객이 빠르게 증가하며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서의 정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다양한 연계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