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4.18.(토)~19.(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위한 '한강플플 그린마켓'
-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미래한강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04-17
- 수정일
- 2026-04-17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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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서울시, 4.18.(토)~19.(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위한 '한강플플 그린마켓'.hwp(782 KB Bytes, 다운로드: 16 회 )
서울시, 4.18.(토)~19.(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위한 '한강플플 그린마켓'
-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서 18일(토)부터 이틀간 마켓·체험행사
-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 판매·체험, 버스킹 공연, 에어바운스, 푸드존 등 즐길거리 다채
- ‘한강플플 그린마켓’ 통해 환경 인식 확산 및 소상공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시 “한강의 생태적 가치, 친환경 소비문화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지속 확대해 나갈 것”
□ 오는 주말 한강공원에서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생태적 가치 확산, 나아가 친환경 소비문화를 조성하고 소상공인·청년 창업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한 마켓이 열린다.
□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 조성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에서 4.18.(토)~4.19.(일) 이틀간 오후 12시~오후 8시 <한강플플 그린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그린마켓을 시작으로 5.5.(화) 어린이날 ‘한강플플 어드벤처’ 등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 한강플플은 체험·전시·휴식·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해 12월 개장 이후 누적 23만 명 이상이 찾았다.
□ 행사장은 ▲판매존 ▲체험존 ▲공연존 ▲놀이존 ▲푸드존, 5개 공간으로 구성되며 친환경 제품 판매부터 업사이클링 체험, 버스킹 공연, 에어바운스, 푸드트럭 운영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특히 마켓은 친환경 콘셉트에 부합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총 30개 팀이 참여해 업사이클링 제품, 핸드메이드 굿즈, 플랜테리어 상품, 친환경 농산물, 반려동물 간식 등을 선보인다.
○ 목공·도자기 등 홈리빙 소품과 핸드메이드 악세서리, 친환경 뷰티 제품과 수제 식품, 반려식물 및 반려동물 간식까지 다양한 생활 분야의 셀러 30여 팀을 엄선해 마켓을 구성했다.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커피박 화분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환경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고려해 구성됐다.
□ 야외 잔디마당에서는 오후 4시부터 5시 40분까지 어쿠스틱, 재즈 등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고, 대형 에어바운스 2종도 함께 설치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푸드존을 마련해 휴식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 버스킹 공연은 봄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장르로 하루 2회 운영되며, 수달놀이터 하부 원형 공간과 외부 공연 존을 활용해 피크닉형 공연장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 시는 최근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가치 소비’와 ‘제로웨이스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환경 인식 확산과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강플플 그린마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강플플은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 보다 자세한 위치 및 이용 안내는 한강플플 누리집(www.j-bug.co.kr)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hangang_playplac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플플 그린마켓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소비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한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