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K-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그린다 서울디자인재단·㈜산돌·산돌문화재단 3자 협력
- 담당부서
- 서울디자인재단 서울디자인재단
- 문의
- 등록일
- 2026-04-16
- 수정일
- 2026-04-16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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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그린다 서울디자인재단·㈜산돌·산돌문화재단 3자 협력
- 4월 15일, K-디자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체결 및 사업 추진
-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중 실무자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 공동 개최
- 글로벌 연사 초청, 강연 · 좌담 · 네트워킹까지 … 디자인 담론 확장
- 국내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 산업·실무·시민 잇는 K-디자인 플랫폼으로 도약
□ 국내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산업·실무·시민을 잇는 K-디자인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한다.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 이하 재단)은 오는 10월 <서울디자인위크 2026>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산돌 및 산돌문화재단과 지난 4월 15일(수) DDP에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디자인 담론과 협업 생태계를 넓히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고, 국내외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자이너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담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서울디자인위크 2026>은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DDP와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서울디자인위크는 국내외 기업과 디자이너의 철학과 비전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디자인 도시 서울의 흐름을 조망하는 디자인 산업 박람회이자 축제다.
○ 행사 기간에는 DDP디자인페어, 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이너 전시, 디자인 마켓, 시민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이 가운데 디자인 컨퍼런스는 올해 관람객 특성에 따라 세분화해 운영된다.
○ 재단은 ▲글로벌 디자인 관계자 지식교류 컨퍼런스 ▲디자인 경영·마케터를 위한 컨퍼런스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컨퍼런스 ▲시민을 위한 디자인 문화 컨퍼런스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디자인 현장과 산업, 대중의 관심을 함께 아우를 계획이다.
○ 특히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산돌 사이시옷 컨퍼런스’는 ㈜산돌 및 산돌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 된다. 제품·패션·그래픽·폰트 등 디자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 아래, 현업에 필요한 통찰과 글로벌 디자인 흐름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 ㈜산돌과 산돌문화재단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적 기업 및 디자이너 연사 초청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할 계획이다.
○ ㈜산돌과 산돌문화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사이시옷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디자인 업계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해마다 개최 규모를 확대하며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올해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협력하여 폰트 디자인 뿐 아니라 제품·패션·그래픽 등 디자인 전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연사 초청을 통해 콘텐츠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뿐 아니라 좌담, 네트워킹, 인사이트 트립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산돌·산돌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미래 디자인 생태계를 확장하는 도시 서울이 되도록 기업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에 윤영호 ㈜산돌 대표는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컨퍼런스 협력을 통해 업계 리더로서 현장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한다”며 “산돌의 콘텐츠 기획력과 서울디자인재단의 강력한 네트워크의 시너지로 의미 있는 담론이 대중에게 확산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