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시민 곁으로!” 시민 참여프로그램 ‘보건환경톡톡’ 본격 운영
- 담당부서
- 보건환경연구원 보건환경연구원
- 문의
- 등록일
- 2026-04-10
- 수정일
- 2026-04-10
- 분류
- 복지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시민 곁으로!” 시민 참여프로그램 _보건환경톡톡_ 본격 운영.hwp(276 KB Bytes, 다운로드: 54 회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시민 곁으로!” 시민 참여프로그램 ‘보건환경톡톡’ 본격 운영
- 현장에서 전문가가 직접 보건환경 이슈에 답하는 양방향 소통 창구 ‘보건환경톡톡’ 개시
- 연말까지 소통 부스, 시민 교실, 진로 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 연중 운영
- 4월 18일 광화문 ‘지구의 날’ 행사서 첫 운영...오존과 미세플라스틱 관련 참여 이벤트 풍성
- 식중독·미세먼지·반려동물 등 생활 밀착형 주제 중심의 양방향 소통 체계 구축
□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어렵고 복잡한 보건·환경 연구 성과를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시민과 만나는 보건환경톡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연구원은 이번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디자인정책담당관과 협업하여 「시민과 만나는 보건환경톡톡」의 브랜드 이미지(BI)를 구축했다.
□ 그동안 연구원은 전광판 홍보 영상 제작, 뉴스레터 배포, 유튜브 채널 운영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소통을 이어왔으나, 앞으로는 시민의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 연구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올해 12월까지 찾아가는 홍보 부스, 전문 강연회, 진로 멘토링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
구분 |
주요 프로그램 |
운영 방식 및 주요 내용 |
|
일반 시민 |
찾아가는 홍보 부스 |
시·자치구 주요 행사와 연계하여 연구 성과 전시 및 정보 전달 |
|
학부모·어린이 |
시민 교실 |
안심 먹거리, 환경 보호 등 주제별 맞춤형 스토리텔링 교육 |
|
대학생 |
오픈 캠퍼스 멘토링 |
연구사와의 대화 및 보건·환경 분야 진로 상담 지원 |
□ 프로그램의 첫 출발로 오는 4월 18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 행사 현장에서는 오존과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연구 결과는 물론, 퀴즈를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유익한 정보를 얻는 체험 위주로 꾸민다.
□ 특히 식중독 예방, 미세먼지 대응, 반려동물 위생 등 시민 건강과 직결된 정보를 현장에서 시민의 질문을 듣고 전문가가 답하는 양방향 소통으로 강화한다.
○ ‘식중독 예방을 위한 현명한 식습관’, ‘모기·진드기 등 매개체 감염병 대응법’과 같은 보건 분야 정보에서 ‘생활 속 유해인자 저감 방법’, ‘반려동물 건강 체크’ 등 환경·동물복지 분야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 연구원은 행사 이후에도 현장에서 나눈 유익한 대화들을 카드뉴스나 짧은 영상(쇼츠)으로 담아내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 준비 단계부터 누리집과 SNS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행사가 끝난 뒤에도 주요 답변을 알기 쉽게 정리해 많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 박주성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연구원의 연구 성과를 시민들께 더 가깝고 친근하게 전해드리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친숙한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