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고충민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민권익 증진 기대
- 담당부서
-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 문의
- 등록일
- 2026-04-03
- 수정일
- 2026-04-03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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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고충민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민권익 증진 기대.hwp(94 KB Bytes, 다운로드: 40 회 )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고충민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민권익 증진 기대
- 4.3.(금) 14시, 서소문청사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자치구 및 투자·출연기관 고충민원 담당자 150여 명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나날이 다양해지는 고충민원 유형에 대응하고자 실무 사례 위주 교육 실시
- 민원 담당직원 역량 강화로 서울시정의 공정성 제고 및 시민만족도 향상 기대
□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위원장 조덕현, 이하 위원회)는 한발 더 민원인의 입장에서 보다 적극적인 민원처리를 통한 시민권익 향상을 위해 3일「고충민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하였다.
□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와 자치구, 투자·출연기관 담당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수십 년간 고충민원 처리 업무를 수행한 김재윤 전문위원이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 특히, 김 전문위원은 이날 교육에서 불법현수막 게시와 관련하여 시정명령 없이 「옥외광고물법」위반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국민에게 직접적으로 불편 또는 부담을 초래한 고충민원 처리 주요사례를 공유하였다.
○ 또한, 최근 AI 및 인터넷 정보 확산 등의 변화에 따라 고충민원 유형이 다양해지는 흐름을 반영하여, 주요 고충민원 처리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고충민원 처리 전담기구로서 직무상 독립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2016년 2월 합의제 행정기구로 설립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 위원회는 공무원의 위법·부당한 업무처리로 인해 제기되는 고충민원을 시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고충민원조사 2개 팀을 운영하는 등 시민의 권익보호 및 권익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위원회에서는 503건의 고충민원을 직접조사 처리하는 등 시민의 권익 보호에 기여하였다.
○ 위원회는 7명의 상근 시민감사옴부즈만과 20여 명의 조사관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 해결책을 제시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서울 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조덕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은 “최근 민원 사례를 살펴보면, 행정기관이 민원인의 입장을 보다 세심하고 공정하게 살펴보았다면 행정에 대한 불신을 줄일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히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서울시 직원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보다 공정한 민원 해결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서울시민의 권익이 보장되며 시정의 투명성이 더욱 제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