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 차기 시금고 지정계획 공고
- 담당부서
- 재무국 재무과
- 문의
- 등록일
- 2026-04-03
- 수정일
- 2026-04-03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자료제공) 서울시, 차기 시금고 지정계획 공고.hwp(124 KB Bytes, 다운로드: 251 회 )
(자료제공) 서울시, 차기 시금고 지정계획 공고
|
서울시, 차기 시금고 지정계획 공고 - 2027년부터 4년간 서울시 자금 관리할 금융기관 공개경쟁으로 지정 추진 - ‘시금고 지정계획’ 이달 3일 공고, 5월 중 제안서 접수 및 심의 등 진행 예정 - 신용도 및 안정성 등 6개 항목 평가해 최고 득점 기관을 각 1, 2 금고로 지정 - 평가 시 ‘수시입출금식 예금 적용금리’ 배점 상향(6점→8점) 등 정비한 평가기준도 적용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는 민간전문가 위주로 구성해 투명성·공정성 확보 |
□ 서울시는 현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서울시 자금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를 공개경쟁을 통해 5월 중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 시는 ‘시금고 지정계획’을 4월 3일 시보와 시 누리집에 공고한다.
□ 차기 시금고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서울시 자금을 관리하며, 1금고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2금고는 기금을 담당하게 된다.
○ 1, 2금고는 각각 각종 세입금의 수납, 세출금의 지급, 예금 종별 자금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 시는「시금고 지정계획」공고 이후 4월 9일 제안서 설명회,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제안서 접수, 5월 중「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금고별 최고 득점기관을 1금고와 2금고로 지정할 계획이다.
□ 이번 시금고 평가 시에는 지난달 조례 개정으로 평가기준에 반영한 ‘수시입출금식 예금 적용금리’ 배점 8점(기존 6점), 금리와 지역사회 기여실적의 순위 간 편차 조정 사항(타 항목 순위간 편차의 1/2 적용 규정 삭제)을 반영해 해당 분야 평가에 내실도 기한다.
□ 이와 함께「금고지정 심의위원회」는 금융·재정, 전산·보안, 회계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를 과반수 이상으로 구성하여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 평가항목은 행정안전부 예규와 조례에 따라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25점),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20점), 시민 이용 편의성(18점)과 금고업무 관리능력(28점), 지역사회 기여실적(7점) 등 6개 항목이다.
□ 시는「금고지정 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금고별 최적의 금융기관을 선정하여 6월 중 약정을 체결하고, 하반기에는 수납시스템 구축 등 차기 시금고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입장이다.
□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시금고 선정은 향후 4년간 서울시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절차를 진행해 시 재정운영에 가장 적합한 금융기관을 선정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