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봄은 더 촘촘히, 간병 부담 가볍게' 서북병원 간호·간병 통합병상 확대
- 담당부서
- 서북병원 서북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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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27
- 수정일
- 분류
-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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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은 더 촘촘히, 간병 부담 가볍게' 서북병원 간호·간병 통합병상 확대
- 27일(금) 통합돌봄 시행 맞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기존 35개→ 85개 병상으로 늘려
- 시립병원 최초 AI·VR 전문교육 받은 간호인력, 24시간 환자 곁 지키며 양질의 간호 서비스
- 시 “공공병원 의료접근성, 편의 높이고 시민이 믿고 찾는 전문의료서비스 제공해 나갈 것”
□ 지난 27일(금)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입원 치료부터 퇴원 이후 지역사회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돌봄’이 본격화된 가운데 서울시가 공공병원 돌봄 기능 강화에 나선다.
□ 서울시는 보호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안전한 입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1개 병동, 35병상이었던 ‘서북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2개 병동, 85병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병실에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전문 간호인력이 간호와 간병을 함께 제공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환자는 체계적이고 안전한 입원서비스를, 보호자는 간병으로 인한 심리·경제적 부담을 덜수 있다.
□ 이번 서북병원 병상 확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자는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곁을 지켜주며 양질의 간호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립병원 최초 도입된 AI·VR(가상현실) 활용해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으로부터 체계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 시는 하루 약 15만 원, 월 400~500만 원에 달하는 개인 간병비 부담도 줄여줘 의료취약계층의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하는 효과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북병원은 이번 병상 확대에 맞춰 환자 중심의 입원환경을 재정비하고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서울의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시립병원으로서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믿고 찾을 수 있는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접근성, 편의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 이창규 서울시 서북병원장은 “통합돌봄 시대를 맞아 공공의료의 역할이 커진 만큼 시민이 체감하는 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을 2배 이상 늘렸다”며 “서북병원은 앞으로도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병원으로서 책임 있는 전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