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26일(목)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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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변인 언론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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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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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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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목) 오후 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린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민생경제 최일선에 있는 서울 소상공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함께 경제 회복 방안을 모색했다.
○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총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개척, 역량 강화 교육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다.
□ 오 시장은 “서울시는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 삼중고와 중동지역 전쟁으로 인한 위기와 부담이 고스란히 소상공인에게 이어지고 있는 이 상황을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게 보고 절박한 마음으로 민생경제를 살릴 방법을 심도있게 고민하고 있다”며 “우선 올해 역대 최대 수준인 2조7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보다 원활하게 공급해 현장의 숨통을 확실히 틔워 드리겠다”고 말했다.
□ 이어 “골목상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골목형 상점가를 500개소까지 늘리고, 1,000억 원이 추가된 총 2,500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과 ‘광역 땡겨요 배달전용상품권’ 1,000억 원 신규 발행 등을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전용 비대면 마이너스 통장인 ‘안심통장’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호응을 얻었고, 위기 소상공인 5,400여 명을 조기 발굴해 선제적인 지원도 펼쳤다.
□ 마지막으로 오 시장은 “서울시는 말로만 응원하지 않고 현장에서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끝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민생의 경고음이 다시 활력의 신호음으로 바뀔 때까지 서울시가 힘을 보태고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후 오 시장은 외식업 분야 청년 예비 창업자 양성 프로그램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들과 창업에 필요한 서울시 지원방안 등을 청취했다.
○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 창업가는 “서울시 지원을 통해 상권을 분석하고 창업 전략을 세우는 데에 도움을 받아 지난해 소상공인에서 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시를 통해 좋은 기회를 얻은 만큼 앞으로 창업 성공을 꿈꾸는 분들과 경험을 최대한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소상공인은 물론 창업·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금)까지 DDP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