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새 단장한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 리뉴얼 오픈
- 담당부서
- 홍보기획관 서울브랜드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3-19
- 수정일
- 2026-03-19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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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단장한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리뉴얼 오픈
- 서울시,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 재개장…도시 브랜드 굿즈 200여 종 한 자리에
- 기존 굿즈샵·책마당 통합 리디자인…서울마이소울샵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해치 오케스트라 피규어·공모전 굿즈 등 콘텐츠 강화…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 서울시는 19일(목)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에 서울 공식 굿즈샵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서울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ㅇ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DDP 디자인스토어,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선착장점, 서울갤러리점 등 총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 리뉴얼된 서울마이소울샵은 기존 굿즈샵과 책마당으로 분리돼 있던 세종라운지 공간을 통합해 방문객 중심의 체류형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ㅇ 좌석 확대와 동선 정비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휴식과 굿즈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또한 개방형 구조로 공연 관람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추석 및 설 당일 휴무)
□ 서울 공식 굿즈부터 브랜드 협업 굿즈까지 약 2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서울시가 새로 개발한 오케스트라 해치 캐릭터 피규어 5종을 선보이며, 이번 굿즈는 서울의 문화 예술을 상징하는 상품으로, 세종문화회관을 대표하는 기념 굿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지휘자 해치를 포함해 바이올린·팀파니·플루트·호른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해치 5종 피규어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과 ‘DDP 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샵’에서도 만날 수 있다.
□ 또한 지난해 진행된 ‘세종문화회관 아트 굿즈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작품 10종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 무용단 ‘일무’에서 영감을 받은 노리개를 비롯해 세종문화회관 건축 요소를 담아낸 키보드 키캡 등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 예술단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ㅇ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지난해 9~11월 공모전을 통해, 총 86건의 접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작품을 선정하였다.
□ 한편, 서울마이소울샵 오픈을 기념해 3월 19일(목)부터 27일(금)까지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ㅇ 굿즈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며, 해치가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은 공연·전시 등 서울에서의 예술 경험을 간직하고 서울의 매력을 담은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라며 “2월에 오픈한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에 이어 세종문화회관점까지 리뉴얼 오픈하면서 시민분들이 서울굿즈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문화회관점이 서울 굿즈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