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어 초록불이다! 우리, 어서 봄으로 건너가요.” 서울시,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새단장하여 공개
- 담당부서
- 홍보기획관 홍보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3-19
- 수정일
- 2026-03-19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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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초록불이다! 우리, 어서 봄으로 건너가요.”
서울시,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새단장하여 공개
- 봄을 맞아 3.19.(목)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로운 문안으로 단장한 서울꿈새김판 게시
- 2026년 봄편 공모전 총 2,037건 문안 접수··· 게시작 박소현 씨 작품 포함 4편 선정
- “신호등 ‘초록불’을 봄의 ‘청신호’로 풀어내 일상 속 시민들에게 봄의 설렘을 전하고자 함”
□ 3월 19일(목) 서울시가 봄을 맞이하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이하 ‘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하여 공개했다.
□ 시는 ‘봄의 시작에 대한 설렘과 희망’을 주제로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2026년 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총 2,037건(중복 제외)의 문안이 접수되었으며, 시는 문안선정위원회를 통해 4편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시는 수상작 중 “어? 초록불이다! 우리, 어서 봄으로 건너가요.” 문안을 꿈새김판에 어울리는 이미지 작업을 거쳐 봄편으로 게시했다. 문안 당선자 박소현 씨는 “신호등의 초록불을 봄의 청신호로 풀어내며 봄의 설렘을 전하고자 했다. 바쁜 일상 속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서울광장 앞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는 짧은 순간, 꿈새김판을 보고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게시작에 대해 “봄이 오면 초록빛 새싹이 돋아나듯, 횡단보도의 초록불을 통해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변화를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일상 속 순간에 비유해 봄으로 건너가는 설렘을 전한다는 점에서 본 문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새롭게 단장한 봄편 서울꿈새김판을 통해 서울광장 앞을 오가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걸음을 멈추고 새봄을 맞이하는 설렘과 희망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