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5.(일) 광화문에서 잠실까지 달린다…`서울마라톤 대회` 구간별 교통통제
- 담당부서
- 관광체육국 체육정책과
- 문의
- 02-2133-2684
- 등록일
- 2026-03-13
- 수정일
- 2026-03-13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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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일) 광화문에서 잠실까지 달린다…‘서울마라톤 대회’구간별 교통통제
- 광화문광장~잠실종합운동장까지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관광 명소 누비는 코스 구성
- 대회 당일 구간별·탄력적 교통 통제 운영, 참가자 통과 시점 따라 통제 즉시 해제
- 안전사고 예방 위해 코스 매 2.5km 지점마다 의무 요원 배치, ‘레이스 패트롤’ 운영
- 시, “대회 당일 불가피한 교통 통제… 시민분들의 너그러운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 부탁”
□ 오는 3월 15일(일) 열리는 ‘서울마라톤 대회’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숭례문~청계천~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울어린이대공원~서울숲 등을 지나 잠실종합운동장까지 달리는 코스로, 엘리트 선수와 시민 러너들이 함께 서울 도심을 질주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
□ 대회 당일 출발지와 도착지를 제외한 일반 구간은 통제의 대표 시간대가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12시 55분까지이며, 구간별·진행 상황에 따라 통제 시간이 달라 해당 시간대에도 통제되지 않는 구간이 있을 수 있다. 통제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거나 일부 차로가 제한된다.
○ 주요 구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되며, 참가자 통과 시점에 따라 통제 후 즉시 해제하는 탄력적 통제 방식으로 운영한다. ※【붙임 2】 참조
□ 또한 대규모 인파 운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코스 매 2.5km 지점마다 구급차와 제세동기를 구비한 의무요원을 배치하고, 응급키트를 휴대한 ‘레이스 패트롤’을 운영해 코스 전 구간의 안전을 상시 관리한다.
□ 아울러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교차로와 혼잡 예상 지점에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4,800여 명의 안전관리요원과 자원봉사자를 투입하는 한편, 관계기관 합동운영본부와 의료 부스를 설치하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출발지·도착지 인근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
□ 서울시는 지난 1월 ‘마라톤 가이드라인’ 마련 이후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대회 출발 시각을 지난해보다 30분 앞당기고, 교통통제 해제 시간도 30분 앞당겼다. 아울러 대회 전 서울 모든 지역에 교통통제 및 안전 유의사항을 담은 사전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안내문자에는 QR코드를 포함해 전체·자치구별 코스, 구간별 통제·해제 시간, 임시 우회 버스 노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QR코드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대회 사무국(02-312-1998)과 120 다산콜센터(국번 없이 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마라톤 관련 정보와 구간별 교통 통제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s://www.seoul-marat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마라톤은 서울의 대표 명소를 세계인과 함께 달릴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코스”라며, “대회 당일 일부 도로의 불가피한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