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성북·광진 모아타운·모아주택 확정 1,091세대 공급 속도
- 담당부서
- 주택실 전략주택공급과
- 문의
- 02-2133-8226
- 등록일
- 2026-03-13
- 수정일
- 2026-03-13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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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광진 모아타운·모아주택 확정 1,091세대 공급 속도
① 성북구 정릉동 559-43 일대 모아타운, 364세대 공급…신설 도로계획 및 보행환경 개선
②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타운, 727세대 공급…안전한 통학로 계획
□ 서울시는 성북·광진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 2곳의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하고 총 1,091세대 주택 공급에 나선다.
□ 서울시는 12월 11일 제2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559-43 일대 모아타운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통과시켰다.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1,091세대(임대 203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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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동 559-43번지 일대 모아주택 1개소 추진… 364세대 공급 |
□ 성북구 정릉동 559-43번지 일대(15,030.93㎡)는 모아주택 1개소를 통해 총 364세대(임대 37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 사업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 변경으로, 층수 및 건축규제 완화가 적용되어, 지하3층, 지상22층으로 A-1구역 36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된다.
□ 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77.8%에 달하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비정형 도로와 가파른 경사로 개발이 어려웠던 곳으로, 이번 관리계획 확정으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 차량·보행 통행을 위해 사업지 서측 아리랑로5다길에 양측보도 설치 및 경사지의 도로 선형을 완만하게 변경하며, 사업지 북측 마을버스 정류장도 사업지 내로 이전해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리성을 확보한다.
○ 주요 도로 폭도 확장된다. 아리랑로5길 8~12m의 도로에서 12~15m로, 아리랑로5다길 4~8m의 도로에서 8~12m로 넓어진다.
□ 아리랑로5길 변에는 저층부 연도형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해 커뮤니티가로를 활성화한다.
□ 이번 심의 통과로 모아주택의 여러 이점을 적용받아 사업성을 확보하고 이후 원활한 사업 추진이 예상되며, 이에 주변 지역들의 모아주택 사업을 활성화하는 마중물 역할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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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주택 2개소 추진… 727세대 공급 |
□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32,503.3㎡)는 모아타운 사업으로 모아주택 2개소를 통해 총 727세대(임대 166세대 포함)가 공급할 예정이다.
○ 용도지역은 제2종, 제2종(7층),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제2종(7층)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공공임대 포함하여 주거안정에 기여한다.
□ 성동초, 광진중, 양남초 등 학교변 뚝섬로64길 구간은 보행 친화적 공간으로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로 조성한다.
○ 연접하고 있는 주변 사업(‘현대한창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자양동 690번지 공동주택 신축공사’)과의 보행 및 차량 동선 연계한 도로계획을 수립하였다.
□ 저층부에는 연도형 상가와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도입해 ‘커뮤니티 가로’를 조성, 일상 편의·주민교류·골목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 이번 심의 통과로 모아주택의 여러 이점을 적용받아 사업성이 한층 제고되었으며, 주변 저층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는 마중물이자, 자양 일대 생활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으로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하고, 지역 기반시설을 확충할 것”이라며 “주민 중심의 소규모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