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쓰레기 줄이며 손쉬운 재활용` 서울시·KORA, 12일(목) 자원순환 업무협약
-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미래한강본부
- 문의
- 02-3780-0782
- 등록일
- 2026-03-13
- 수정일
- 2026-03-13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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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12일(목) 한강공원 내 폐기물 감량 및 순환이용 촉진을 위해 폐기물 재활용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KOrea Resource circulation service Agency, 이하 KOR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은 오후 2시 미래한강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 이명환 KORA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 시는 KORA와의 협업을 통해 한강공원의 폐기물 회수 및 재활용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 시와 KORA는 ‘재활용 분리배출함’ 총 280여 대를 한강공원 전역에 설치할 예정이다. 분리배출 항목은 페트병, 캔, 플라스틱류 등 6개 품목으로 세분화하여 시민 편의를 높였다.
○ 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 폐기물 수거 효율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 양 기관은 성공적인 자원순환 모델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은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 및 재활용량 증대를 위한 회수 체계 구축 ·운영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분야 질적 개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기술적 지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홍보 등이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 목표인 ‘1인당 연간 종량제봉투 1개 줄이기’ 달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한강본부는 이번 협력으로 연간 발생하는 한강공원 내 혼합쓰레기 발생량이 상당 부분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쓰레기 발생이 집중되는 성수기에는 보다 신속한 분리수거 체계를 가동, 쾌적한 한강공원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KORA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한강공원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자원순환의 상징적인 장소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