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옥 갤러리부터 대형 주택까지... 한옥의 매력, `서울우수한옥`으로 만나다
- 담당부서
- 주택실 한옥건축자산과
- 문의
- 02-2133-7718
- 등록일
- 2026-03-10
- 수정일
- 2026-03-10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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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갤러리부터 대형 주택까지… 한옥의 매력, '서울우수한옥'으로 만나다 - 시, 제10회 서울우수한옥 5곳 선정… 2016년 1회 시작으로 총 109개소 인증 - 선정후 5년간 연1회 전문가 정기점검·소규모 수선 지원, 사진집 제작·사진전 혜택 - 시, 시민과 한옥 문화 공유하고 K-주거문화 확산… 올해 인증제는 7월 공고 예정 |
□ 서울시는 지난 2016년도 1회를 시작으로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를 추진해 도심 속 우리의 멋과 서울의 특성을 잘 살린 한옥을 매년 선정 · 인증하고 있다. 그간 10회에 걸쳐 총 109개소가 서울우수한옥으로 선정됐다.
※ 회차별 서울우수한옥 인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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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10회 |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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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개소) |
14 |
20 |
21 |
8 |
12 |
6 |
8 |
9 |
6 |
5 |
109 |
※ 최근 3년 서울우수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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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북촌 설화수의 집> |
<제8회-상촌재> |
<제9회-소오헌> |
□ 이번 제10회 ‘서울우수한옥’은 종로구 ‘상운가림’, 종로구 ‘계동한옥 125’, 은평한옥마을 내 ‘낙락헌’, 용산구 ‘소소헌’, 서초구 ‘선운자리’ 한옥 5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심사는 서류심사, 현장심사, 최종심사 총 3단계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건축·한옥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위원 심사단을 통해 이뤄졌다.
○ 이번 선정된 ‘상운가림’은 기존 한옥을 증축·수선해 갤러리와 작업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업무시설로, 가장 높은 심사 점수와 시민 온라인투표(엠보팅) 최다 득표를 획득해 ‘올해 서울한옥’과 ‘올해 공감한옥’을 모두 차지했다.
○ ‘계동한옥 125’은 입식 생활에 맞도록 개선한 'ㅁ'자형 배치가 돋보이는 숙박시설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낙락헌’은 콘크리트 지하층과 한옥 지상층을 결합해 현대한옥이 지향하는 생활 편의성을 잘 구현했다는 평가다. ‘소소헌’은 대형 주택으로, 서울 한옥이 지닌 다양성의 폭을 넓힌 사례로 꼽혔다. ‘선운자리’는 전통성을 잘 간직하고 너른 마당이 인상적인 주택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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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가림 |
계동한옥 125 |
낙락헌 |
소소헌 |
선운자리 |
< 선정 후 5년간 점검·수선 지원…사진집 제작 · 사진전도 개최 >
□ ‘서울우수한옥’으로 선정되면 인증서 · 실내용 인증패 · 건물 외부 인증 현판을 받는다. 5년간 연 1회 한옥 전문가의 정기점검과 소규모 수선을 4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는다. 재인증 시에는 이 혜택이 연장된다.아울러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사진집을 제작하고, 사진전을 개최해 홍보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이번 10회 서울우수한옥 사진집은 심사평, 건축주·참여 한옥인 인터뷰, 사진 등을 수록해 올해 상반기에 제작할 예정이다. 다만, ‘서울우수한옥’은 대부분 민간 소유 가옥으로, 사유지 특성상 내부 방문은 불가하다.
□ 한편, 이번 10회 수여식에서는 건축주에게 수여되는 인증서, 인증패는 물론, 건축가용 인증패를 처음으로 제작 · 전달해 설계에 참여한 건축가의 노고도 함께 격려했다.
<올해도 7월 공고 예정… 11년째 인증제 지속 개최>
□ 올해 ‘제11회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는 7월 공고될 예정이다. 서울시 내 한옥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기둥·보와 한식지붕틀로 된 전통 목구조 ‘한옥’과 현대적 재료·기술로 한옥 형태와 구조를 구현한 ‘한옥건축양식’ 건축물 두 분야로 나뉜다.
○ 자세한 내용은 추후 서울한옥포털(hanok.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는 한옥 문화를 시민과 공유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지속가능한 미래건축으로서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는 한옥이 k-주거문화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