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대우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 담당부서
- 정원도시국 조경과
- 문의
- 02-2133-2107
- 등록일
- 2026-03-06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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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대우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 서울시,대우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서울숲 잔디광장에 시민을 위한 휴게공간과 함께 K건설 노하우 담긴 정원 조성 - 정원 내 플로팅 라운지 설치로 내면의 고요함을 만날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 연출 |
□ 서울시는 대우건설과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
○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용현 대우건설 상무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박람회장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 대우건설은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측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외 대형 건설 프로젝트로 축적한 설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조경을 넘어 시민에게 고품격 휴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현한다.
□ 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인 ‘서울류’에 맞춰 도심의 분주함을 잠시 멈추고 내면의 고요에 집중할 수 있는 정원을 선보인다. 특히 정원 내 플로팅 라운지를 설치해 깊이 있는 공간 경험을 선사하고 서울숲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예정이다.
○ 이번 정원 조성은 자연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지향하는 대우건설의 ESG 경영 철학에 기반한다. 기존 숲의 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시민이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해 건강한 휴식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구상이다.
□ 한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해 10월 27일까지 역대 최장 기간 시민에게 공개된다. 기업·기관·시민·학생·작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정원도시 문화 확산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추진된다.
□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기업들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동행정원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며 “동행정원 조성 의미를 더 살리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