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주택실 주거정비과
- 문의
- 02-2133-7204
- 등록일
- 2026-03-06
- 수정일
- 2026-03-06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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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처리 안건 : 총 3건
○ 조건부 의결 : 2건
○ 수정가결·조건부 의결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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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프라자아파트 672→1,059세대 재건축사업 본격 추진 - 제4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의결’ - 최고 34층 1,059세대 조성, 전용 59㎡~84㎡ 규모 임대주택 106세대 포함 공급 - 보행·녹지·공유시설 연계 강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개방형 주거단지 조성 |
□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일대 41년 된 가락프라자아파트가 재건축 본궤도에 오르며, 1,05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
□ 서울시는 3월 5일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 가락프라자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단지로 이번 통합심의 통과에 따라 기존 12층, 672세대에서 11개동, 최고 34층, 1,059세대(공공임대 106세대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 대상지는 2017년 7월 정비구역 지정, 2025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현재 주민 이주가 완료된 상태로, 이번 통합 심의로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대상지는 개룡역(5호선)에 인접해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주변에 두데미근린공원, 문정근린공원, 장지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 이번 계획으로 대상지 북서측의 연결녹지와 남동측의 문정근린공원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가 조성되어 지역 주민의 보행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녹지 네트워크도 형성되어 생태, 보행, 경관이 통합적으로 개선되는 가로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 특히, 공공보행통로 주변에 작은도서관, 지역문화센터 등 다양한 공유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여 아파트 입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생활 편익 시설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간 소통을 촉진함으로써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대상지는 주변 도시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주동 형태와 층수 구성, 발코니 위치 변화, 오픈 발코니 등을 도입하여 창의적이고 입체적인 건축 디자인이 구현되도록 노력하였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공보행통로의 보행환경을 추가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인근 가락상아1차아파트(405세대, ‘25.10. 이주 완료), 가락극동아파트(999세대, ‘25.12. 정비사업 통합심의), 삼환가락아파트(1,101세대, ’26.02. 관리처분계획인가), 가락미륭아파트(614세대, ‘25.12. 관리처분계획인가)와 함께 가락동 일대 약 4,200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가락동 일대에 주택 공급이 확대된다.”며 “집중 공정관리를 통해 정비사업 기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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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소통하는 열린단지 사당5구역, 524세대 공급 추진 - 제4차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사당5구역 ‘조건부의결’ - 10개동 20층 524세대 규모, 지역 공유 커뮤니티 시설로 열린 주거단지 조성 - 구릉지에 순응하는 입체적 주동 배치, 경사 지형을 고려한 커뮤니티 계획 |
□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동작구 사당5구역이 지형에 순응하는 열린 단지로 탈바꿈하며 524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 서울시는 3월 5일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 ‘사당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 5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2·4호선 사당역과 7호선 남성역 사이에 위치하며, 2017년 정비구역이 지정된 이후 2025년 6월 변경 결정된 정비계획을 토대로 통합심의(안)을 수립했다.
□ 「2030 도시·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에 따른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방안을 적용해 사업성을 보강하여, 10개동, 524세대(임대주택 35세대 포함)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 사당동 일대 개발을 고려해 지역 특성에 어울리는 유연한 높이 계획을 적용해 최고 20층으로 건립되며, 주변 주거지역과 인접한 부분은 층수를 낮춰 인근 지역을 고려한 건축계획을 수립했다.
□ 또한, 주변 지형 현황을 최대한 보존하며 인접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지형 순응 계획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동주택단지로 조성된다.
○ 진입부에 휴식광장과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고, 서울형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등 개방형 커뮤니티를 조성하여 인접한 저층 주거지 주민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지나 사당로16길까지 연결되도록 하여 대중교통 이용 및 보행 편리성도 높였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지하주차장 주출입구부의 개선을 주문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사당5구역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사당4동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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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용적률 400%로 확대…777세대 대단지 탈바꿈 -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통과, 777세대 조성(공공 203세대 포함) - 준공업지역 용적률 300%→400%…사업성 대폭 개선 214세대 추가 확보 - 지역주민을 위한 개방형 커뮤니티 및 공개공지 조성하고 보행환경 개선 |
□ 43년 된 양평동 신동아아파트가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적용으로 사업성을 높이며, 777세대 공동주택 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 서울시는 3월 5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영등포구 양평동1가 20 일대)에 대해 도시·건축·경관·교통·교육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수정가결·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 양평동 신동아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양평역 남측에 위치한 495세대 규모의 노후단지(1982년 준공)이다. 2011년 최초 정비계획(용적률 300%)이 결정되었으나, 사업성 부족 등으로 장기간 추진이 지연돼오다 서울시의 규제 완화로 사업 여건이 개선되면서 본격적인 추진 국면에 들어서게 됐다.
□ 금번에 통과된 계획안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준공업지역 재건축 용적률이 300%에서 400%로 개선 적용되었다. 세대수가 563세대에서 777세대(공공임대 203세대 포함)로 214세대 늘어나는 등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 해당 단지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계획해 열린 생활가로 조성과 보행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을 개방하여 입주민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특히, 인근 안양천과의 공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안양천 방향으로 통경축을 확보하고, 입면 디자인을 차별화하여 안양천 수변 경관과 도심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내부에는 조경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공개공지와 쌈지공원을 조성해 지역주민을 위한 휴게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2028년 착공할 예정이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정주성을 고려하여 복잡한 입면계획 개선을 주문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양평동 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 내 노후 주거지 정비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