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외로움안녕120, 외로운 시민과의 첫 상담기록집 발간
- 담당부서
- 복지재단 복지재단
- 문의
- 02-6353-0341
- 등록일
- 2026-03-03
- 수정일
- 2026-02-27
- 분류
- 복지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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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로움안녕120, 외로운 시민과의 첫 상담기록집 발간 - 외로움안녕120 개소 1년 상담 전 과정 담은 ‘외로움안녕120 동행상담사 이야기’ 발간 - 후속상담 신청 시민들과 주 1회 정기상담 진행한 ‘동행상담사’ 16명 경험 담아 상담사 교육자료 활용 등 타 지자체 확산을 위한 표준 실천 지침서 역할 기대 |
□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외로움안녕120’ 개소 1년여의 운영 경험을 담은 기록집 ‘외로움안녕120 동행상담사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1일 문을 열어 외롭거나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대화와 도움을 제공해온 전화상담 채널로, 재단에서 전문 상담 인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 이번 기록집은 초기상담 후 후속상담을 신청한 시민들과 주 1회 정기상담을 진행한 ‘동행상담사’ 16명의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상담 준비부터 관계형성, 상담사의 역할과 성찰까지 외로움 상담의 전 과정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았다.
□ 단순 사례집을 넘어 상담의 구조와 실제 과정을 정리한 실천 자료로, 향후 상담사 교육과 주민 공동체 활동가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유사 사업을 추진하는 타 지자체에도 제공해 정책 확산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특히 이번 기록집은 시민들이 겪는 다양한 외로움의 모습과 이를 완화하기 위한 ‘심리적 접촉’의 의미를 담은 첫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한편 ‘외로움안녕120’은 작년 총 33,148건의 상담을 제공(연간 목표 3,000건 대비 11배 초과 달성)하였으며, 이용자 만족도 평균 4.5점(5점 만점/만족도 평균 4.6점/효과성 평균 4.3점)의 높은 만족도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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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25년 외로움안녕120 운영실적 현황(’25년4월1일~12월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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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진 고립예방센터장은 “외로움은 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정서적 과제”라며, “현장의 경험을 공유해 더 많은 지역에서 외로움에 응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