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 담당부서
- 정원도시국 조경과
- 문의
- 02-2133-2107
- 등록일
- 2026-02-19
- 수정일
- 2026-02-19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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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숲에서 열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 서울숲 잔디광장에 ‘관계, 정원을 짓는다’ 라는 주제로 벤치와 수목으로 휴식공간 조성 |
□ 서울시는 2026년 5월 1일에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해 계룡건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복의 과정’을 담은 정원을 선보인다.
○ 협약식은 2월 10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되었으며, 서동욱 계룡건설 상무,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 계룡건설은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측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정원의 주제는 “관계, 그리고 정원을 짓다”로 사람·자연·도시를 연결하는 계룡건설의 건설 철학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 특히 동선을 고려해 벤치와 수목을 배치하여 아늑한 정원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되는 정원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에 조성하는 정원은 ‘흙을 돋우고, 나무를 세우며, 길을 내는 건설의 행위로 정의하고, 이는 곧 무너진 관계를 다시 세우는 회복의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담는다. 건설사의 본질적 역할을 정원의 언어로 풀어내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하는 의미를 강조한 것이다.
□ 계룡건설 관계자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참여는 계룡건설이 추구해 온 지속 가능한 건설과 사람 중심의 주거 철학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공간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설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많은 기업들의 의미있는 참여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더욱 풍성해졌다”라며 “동행정원 조성 의미를 더 살릴 수 있도록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행복감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