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취업고민 끝! 서울영커리언스 캠프·챌린지 참여자 모집
- 담당부서
- 미래청년기획관 청년정책담당관
- 문의
- 02-2133-4306
- 등록일
- 2026-02-18
- 수정일
- 2026-02-17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청년 취업고민 끝! 서울영커리언스 캠프·챌린지 참여자 모집.hwp(6 MB Bytes, 다운로드: 537 회 )
첨부파일 청년 취업고민 끝! 서울영커리언스 캠프·챌린지 참여자 모집.pdf(972 KB Bytes, 다운로드: 68 회 )
|
청년 취업고민 끝! 서울영커리언스 캠프·챌린지 참여자 모집 - 대학 재학 중 선제적 일 경험 지원…청년 취업의 ‘지름길’ 제시, 올해 첫 선 - <캠프>진로·직무 탐색 부트캠프, 역량검사·직무과제 수행을 통한 커리어 로드맵 작성 - <챌린지>팀 기반 실천형 프로젝트, 직무·취업교육과 팀 공모전을 통한 직무역량 강화 - 캠프 2/13(금)~3.6(금), 챌린지 2/19(목)~3.17(화) 신청·접수 - 최종 선발 시 3월부터 5주간(캠프)·9주간(챌린지) 프로그램 참여…참가비 전액 市 지원 |
□ 서울시가 대학교 재학생 대상 일 경험 지원사업인 ‘서울영커리언스 캠프(부트캠프)·챌린지(팀 공모전)’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본 사업은 2월부터 모집기간을 거쳐 3월 프로그램 참여를 실시할 계획이다.
□ 서울영커리언스 캠프·챌린지, 두 사업은 지원자의 목적과 단계에 따라 다르게 운영된다.
○ 서울영커리언스「캠프」는 ‘나를 찾는 진로·직무 탐색 부트캠프’라는 주제로 AI 역량검사, 직무과제 수행 등을 통해 커리어 로드맵을 작성함으로써, 목표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다.
○ 서울영커리언스「챌린지」는 ‘팀 기반 자기주도 실천형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직무교육, 취업스킬교육, 직무간담회, 팀 프로젝트 등의 과정을 통해 취업전략 수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이다.
□ 서울영커리언스 캠프는 이번 봄학기 모집인원으로 20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향후 여름방학(7월)·가을학기(9월)에도 각각 모집인원으로 200명씩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영커리언스 챌린지는 봄학기 모집인원으로 7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가을학기에도 7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본 사업은 서울·경기·인천 소재의 서울영커리언스 참여대학(31개교) 재학생일 경우 지원 가능하며, 캠프의 경우 비진학 청년도 지원 가능하다.
○ 캠프 모집직무
- (인 문) 마케팅/MD, 영업/해외영업, 서비스 기획, 공사/공기업
- (이 공) IT/SW, 데이터 분석, 반도체(공정), 반도체(생산, 품질)
- (예체능) UIUX디자인, 헬스케어, 영상/프로덕션, K-pop 작곡
○ 챌린지 모집직무
- (인 문) 인사/교육, 영업/유통, 마케팅/홍보/MD, 해외영업/해외마케팅/무역
- (이 공) 생산관리/품질관리, 연구개발(제품/서비스, 제품설계/디자인)
□ 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2월 13일(금)부터 3월 6일(금)까지, 챌린지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2월 19일(목)부터 3월 17일(화)까지 대학별 홈페이지 또는 청년몽땅정보통(youth.seoul.go.kr)에서 지원자격 및 신청방법을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다.(포스터 QR링크 참고)
○ 챌린지의 경우, 직무를 결정하고 프로그램에 신청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화상 설명회가 개최된다. 2월 26일(목), 3월 5일(목), 3월 12일(목) 18시 10분부터 19시 10분까지 줌(ZOOM)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자는 최종선발 시 우대혜택이 주어진다.(포스터 ZOOM ID 참조)
□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캠프 5주간(3/16(월)~4/17(금)), 챌린지 9주간(3/24(화)~6/6(토))의 일정을 진행하게 되며, 온/오프라인 교육, 멘토링, 기업현장 탐방, 성과공유회 등을 경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서울시가 지원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서울시장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서울영커리언스 캠프·챌린지 사업은 재학단계부터 청년들의 ‘일경험’을 보편화하기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정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당당한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