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걱정 없는 안전한 명절, 서울 자치경찰 `민생 밀착` 설 대책 가동
- 담당부서
-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협력과
- 문의
- 02-2133-9832
- 등록일
- 2026-02-12
- 수정일
- 2026-02-12
- 분류
- 안전
- 첨부파일
-
첨부파일 범죄 걱정 없는 안전한 명절, 서울 자치경찰 민생 밀착’ 설 대책 가동.hwp(326 KB Bytes, 다운로드: 48 회 )
첨부파일 범죄 걱정 없는 안전한 명절, 서울 자치경찰‘민생 밀착’설 대책 가동.pdf(438 KB Bytes, 다운로드: 6 회 )
|
범죄 걱정 없는 안전한 명절, 서울 자치경찰‘민생 밀착’설 대책 가동 -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2026년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 - 명절 기간 지하철 범죄 예방?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등 ‘민생안전과 교통편의’ 집중 - 2.10.(화), 2.12.(목) 인파 몰리는 지하철·전통시장 안전 점검하고 일선 경찰관 격려 |
□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서울 자경위’)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경찰청과 협력해 ‘설 명절 특별 치안대책’을 오는 2월 1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 서울 자경위는 설 연휴 시민들의 이동과 생활 패턴에 맞춰 귀성객이 몰리는 지하철역 범죄 예방부터 전통시장 이용객의 교통편의까지 ‘민생 밀착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번 대책은 명절이면 반복되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하철 범죄 불안, 전통시장 주차 및 교통난, 사회적약자 안전 사각지대 등 연휴 기간 치안 공백을 메우고, 시민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활동에 역량을 집중한다.
○ 지하철 범죄 불안: 서울역, 고속터미널역, 강변역 등 인파가 밀집하는 주요 역사 내에서 발생하는 절도 및 불법 촬영 등 범죄 발생 우려 증가
○ 전통시장 주차 및 교통난: 제수용품 구매를 위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공간 부족과 이로 인한 보행자 안전 위협 우려
○ 사회적약자 안전 사각지대: 연휴 기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사회적약자 보호와 관내 범죄 취약 요소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 필요성 증대
□ 이를 위해 서울 자경위는 치안 수요가 급증하는 현장에 전문 인력을 재배치하고 규제 완화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
□ 우선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민·경 합동 순찰을 강화한다. 연휴 기간인 2.16(월), 2.18(수)에는 서울역, 고속터미널역 등 주요 역사 4개소에 지하철경찰대와 지하철보안관을 집중 배치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 또한 교통편의 극대화를 위해 전통시장 주·정차를 허용하고 ‘보행 중심’ 교통관리를 시행한다. 전통시장 이용객을 위해 주변 도로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하여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 교통·기본질서 Re-디자인’ 사업을 연계해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관리로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
□ 빈틈없는 범죄예방을 위해서도 사회적약자 보호 및 취약시설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아동학대 등 사회적약자 보호에 집중하고 주거 밀집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의 취약 요소를 사전에 살펴 치안 공백을 완벽히 차단한다.
□ 또한 서울 자경위는 2.10.(화)와 2.12.(목) 양일간 지하철경찰대와 노원경찰서 교통센터 등 치안 접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을 격려했다.
○ 2.10.(화) 지하철경찰대 본부를 방문해 출근길 지하철에서 성범죄 피의자를 현장 검거한 유공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역사 내 범죄예방 활동 및 지하철보안관과의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 2.12.(목)에는 노원경찰서 교통센터를 방문해 공릉동 도깨비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구역의 교통 흐름과 관내 주요 범죄·안전 취약요소 등을 살폈다.
□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서울경찰청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예방 및 교통관리를 한층 강화하겠다.”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