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굴토·해체 안전점검단 약 500인 구성… 민간 굴토·해체공사장 전공정 市·區 합동 상시점검 체계 본격 가동
- 담당부서
- 건설기술정책관 지역건축안전센터
- 문의
- 02-2133-6981
- 등록일
- 2026-02-12
- 수정일
- 2026-02-12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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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굴토·해체 안전점검단 약 500인 구성 … 민간 굴토·해체공사장 전공정 市·區 합동 상시점검 체계 본격 가동
- 굴토·해체공사장 전문가 약 500인 규모 점검단 구성, 3월부터 월 1회 상시점검 실시 - 굴토공사장 위험등급별 전담 전문가 배치 및 상시점검 체계 확립 - 해체공사장 허가 10일, 신고 7일 이내로 안전점검 주기를 2~3배 강화 - 굴토?해체공사장 대형 안전사고 선제적 차단으로 ‘건설 안심 서울’ 구현할 것 |
□ 서울시는 도심지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굴토·해체공사장을 대상으로 3월부터 ‘전 공정단계 상시 점검 안전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이는 지난해 발생한‘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지반침하’와 ‘동대문 제기4구역 해체공사장 붕괴사고’등 잇따라 발생한 굴토 ? 해체 공사장 대형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의 일환이다.
□ 서울시는 굴토공사와 해체공사를 고위험 공정으로 구분하고 공정 특성에 맞는 분야별 전문가로 이루어진 “굴토안전점검단(220인)”과 “해체안전점검단(274인)”을 각각 구성하여 상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대책은 기존의 사고 발생 이후 점검이나 일회성 합동 점검에서 벗어나, 착공 이후 공사 전 과정에서 위험요인을 상시 관리하는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자 하는 것이 핵심이다.
《굴토안전점검단 220인 구성, 위험등급별 전담 배치 및 매월 상시점검》
□ 서울시에는 민간 굴토공사장 상시 약 179개소의 공사가 진행 중으로, 이번에 구성된 굴토안전점검단 220인을 투입해 월 1회 이상 전수 상시점검을 실시한다.
○ 굴토안전점검단 구성은 굴토분야 100인, 기술안전분야 120인 내외이며, 현장별로 굴토분야 1인 기술안전분야 1인 등 2인 1조로 전담 배치된다.
※ 굴토분야(지반안전성검토) : 토질및기초, 토목구조, 계측 등
기술안전분야(구조,시공,가시설 안전성) : 건축시공, 건축구조, 건설안전, 건설기계 등
□ 굴토공사장은 굴착 깊이, 민감 인접시설 존재, 흙막이공법 등을 반영해 위험등급별로 분류하여 관리한다.
○ 굴착심도가 깊거나 노후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은 S등급(최고위험)으로 서울시가 직접 관리하고, A?B?C(고?중?저 위험)등급은 자치구 자체 점검으로 역할 분담하여 반복?지속적 상시점검을 실시한다.
□ 점검방법은 상시점검으로 현장에 배치된 각 분야별 전문가가 중심이 되어 매월 1회 점검을 시행한다. 이는 기존 점검(취약시기) 4회 대비 약 3~4배 강화된 것이다.
□ 점검 결과, 계측 수치 이상이나 지반 변형 징후가 확인될 경우 GPR 탐사(지표투과레이더) 등 정밀조사를 즉각 시행해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 차단 할 예정이다.
《해체안전점검단 274인 구성, 월 3~4회 상시점검》
□ 서울시는 민간 해체공사장 약 2,550개소를 대상으로 ‘해체안전점검단(274)’과 서울시?자치구 공무원이 합동으로 상시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 해체공사는 구조물 전도, 중장비 작업, 잔재물 낙하 등 위험요인이 집중되는 공정으로서 허가대상은 10일 이내, 신고대상은 7일 이내 주기로 점검을 실시하여 기존 점검(착공 전, 해체장비 사용 첫날) 2회 대비 월 3~4회 수준으로 점검 주기를 2~3배 강화한다.
○ 주요점검 항목은 ▲해체계획서 준수, ▲해체감리원 현장 상주, ▲가시설 설치 적정성, ▲중장비 작업 준수 시공, ▲해체순서 및 잔재물 적치·반출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 김승원 서울시 건설기술정책관은 “굴토 및 해체 안전점검단 운영을 통해 전문가 중심의 예방형 상시점검 체계를 확립하고,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