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떼일 걱정 줄이고, 실적은 쌓고... 서울시, `서울 프리랜서 온` 정식 공개
- 담당부서
- 민생노동국 노동정책과
- 문의
- 02-2133-5419
- 등록일
- 2026-02-10
- 수정일
- 2026-02-10
- 분류
- 경제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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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떼일 걱정 줄이고, 실적은 쌓고… 서울시, '서울 프리랜서 온' 정식 공개 - 공공기관 최초 도입, ‘프리랜서 안심결제’… 실적관리?분쟁상담?일거리정보까지, 거래 전 과정 통합지원 -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일환’, 안심결제 거래 내역 연계, ‘실적확인서’로 공식 실적 관리까지 - 공공기관 일거리 정보?프리랜서 프로필 등록 기능으로 일거리 탐색까지 한 번에 - 市, 프리랜서 등 취약노동자가 현장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
□ 프리랜서와 의뢰인 간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프리랜서 안심결제’가 실적관리, 분쟁상담, 일거리 정보 제공 기능을 더해 프리랜서 통합지원 플랫폼 ‘서울 프리랜서 온’ https://freelancer.seoul.go.kr/)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 ‘서울 프리랜서 온’은 ON(연결·활성), 溫(따뜻함), 穩(안정)의 의미를 담아, 프리랜서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 ‘서울 프리랜서 온’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불안정한 고용 환경에 놓인 프리랜서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 시는 기존 ‘프리랜서 안심결제’를 이용한 현장 의견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리랜서가 실제로 필요로 했던 기능을 중심으로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플랫폼에는 ▲계약절차 간소화 ▲실적확인 ▲분쟁상담 접근성 강화 ▲일거리 정보 제공 등 핵심 기능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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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안심결제 서비스 운영(’25.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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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프리랜서 온 통합 서비스 운영(’26.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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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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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크로 기반 결제기능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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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 결제절차 간소화 및 지급방식 유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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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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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결제 거래 관련 분쟁 전문가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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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 모든 프리랜서 대상 상담·소송 연계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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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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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안심결제 내역 실적 전환·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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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리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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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공공일거리, 프리랜서 프로필 등록 지원 |
□【안심결제 고도화】 전자서명 기반 전자계약 기능을 도입해 계약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바로이체·분할지급 등 다양한 지급 방식을 추가하고 대금 지급 시 원천 징수액 포함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해 거래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실적관리 신설】 특히 안심결제 이용내역은 자동으로 실적관리 시스템과 연계된다. 프리랜서의 계약·수행 이력이 플랫폼에 누적 관리되며, 이를 바탕으로 ‘실적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그동안 프리랜서가 별도로 관리해야 했던 거래 증빙과 실적 자료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분쟁상담 확대】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발생 대응 체계도 강화됐다. ‘서울 프리랜서 온’에서는 안심 결제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서울에서 활동하는 모든 프리랜서가 분쟁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 신청부터 결과 확인까지 전 과정을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계약서 미작성이나 불합리한 거래 구조로 인한 분쟁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거리 정보 신설】 이와 함께 공공기관 일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메뉴와 프리랜서 프로필 등록·홍보 기능도 새롭게 마련됐다. 프리랜서는 자신의 전문성과 이력을 공개해 일거리 제안을 받을 수 있고, 의뢰인은 조건에 맞는 프리랜서를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어 거래 탐색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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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프리랜서 온」 통합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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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편의성도 대폭 개선됐다. ‘서울 프리랜서 온’에는 서울시 사업 최초로 정부통합로그인(Any-ID) 서비스를 도입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다양한 인증수단을 활용해 PC와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가입·이용할 수 있다.
□ 시는 프리랜서의 안심결제, 실적관리, 분쟁상담, 일거리 정보제공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 정식 오픈으로 프리랜서가 돈 떼일 걱정 없이 거래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실적을 관리하며 보다 안정적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한편, 서울시는 ‘서울 프리랜서 온’의 보다 더 많은 프리랜서와 발주기업의 참여 독려를 위해 1월 30일(금)부터 경품 소진 시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원가입 ?첫 결제 ? 프로필 등록 ? 공공일거리 등록 시, 선착순 1,300명에게 음료 상품권을 제공한다.
□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서울 프리랜서 온’ 정식 오픈은 프리랜서와 의뢰인 간 대금 미지급, 실적 관리의 어려움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 개선의 결과로, 프리랜서도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이는 “앞으로도 프리랜서 등 취약노동자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