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서울우먼업 프로젝트
경력단절 및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 등에게 구직지원금 및 인턴쉽, 고용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육아 부담을 경감시키고, 서울시민의 경력단절 예방 및 경제활동 참여 촉진

정책도입(배경)

한국여성들은 20대 취업한 후 30대에 경력이 단절되는 현상 현저

- 주요선진국의 여성고용률은 나이가 들어감에 포물선()을 그리나, 한국은 M자형

한국여성은 졸업후 사회활동 시작, 왕성하게 일하다 임신·출산 등으로 그만둔 다음 자녀가 어느 정도 성장하면서 다시 일을 시작, G5국가 여성들은 젊을 때 꾸준히 일하다 50대 은퇴

※ 한국 여성고용률 57.8% OECD 37개국 중 31위, 여성경제활동참가율은 33위

여성의 고용중단이 한창 일할 나이 3040에 집중, 노동시장 복귀지원 필요

ㅇ 서울시 경력단절여성 24만명 중 20.5만명이 만30~49세로 3040 특화전략 필요

사업개요

ㅇ 추진근거 : 「서울특별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

ㅇ 사업내용 : 경력단절여성 등 대상 ‘우먼업 3종세트’ 지원

- (구직지원금) 경력단절여성 등 30~49세 여성 대상으로 구직활동 촉진을 위해 지원금 지급

- (인 턴 십) 경력보유 또는 직업훈련교육수료자 등과 기업 간 인턴십 연계로 일경험 제공

- (고용장려금) 인턴십 후, 정규직 전환(또는 1년 이상) 기업에 지급하여 고용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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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 대표전화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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