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3일(월) 전국 최초 민관협력형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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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변인 언론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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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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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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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3일(월) 전국 최초 민관협력형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현장 방문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월) 오후 2시 양천구 팰리스산후조리원을 방문해 전국 최초 민관협력형으로 운영 중인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 산모와 보호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기존 민간 산후조리원과 협력해 공공성을 강화한 사업으로, 양천·강서·도봉·강동·금천구 5개 시설, 총 109개 산모실에서 운영되고 있다.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한 임산부가 최대 2주간 이용할 수 있으며, 390만 원의 표준 이용료 가운데 대상별로 140만~390만 원을 서울시가 지원한다.
□ 오 시장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편백실, 스파실, 프로그램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조리원을 이용 중인 산모들과 만나 서비스 이용 경험과 출산·산후조리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 등을 듣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오 시장은 “출산은 축복이지만 산후조리 비용과 육아 부담은 여전히 무겁다”며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통해 소득과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출산부터 보육까지 서울시가 책임 있게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기존 민간 산후조리원과 협력해 공공성을 강화한 사업으로, 양천·강서·도봉·강동·금천구 5개 시설, 총 109개 산모실에서 운영되고 있다.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한 임산부가 최대 2주간 이용할 수 있으며, 390만 원의 표준 이용료 가운데 대상별로 140만~390만 원을 서울시가 지원한다.
□ 지난 6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 7월 29일 기준 2027년 1월까지 총 679명이 예약했고, 146명이 이용을 마쳤다. 이날 방문하는 팰리스산후조리원은 산모실 18실과 신생아실 22실을 갖추고 있으며, 내년 1월까지 예약자 174명 가운데 51명이 이용을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