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
- 문의
- 등록일
- 2026-05-15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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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상계한신3차 아파트' 재건축, 464세대 주거단지 탈바꿈
- ’26.5.14.(목)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
- 사업성 보정계수(2.0) 적용, 용적률 300% 이하, 최고 35층 464세대 공급
- 수락산·인근 정비사업과 높이·경관·통경축 통합검토, 균형있는 도시경관 구현
□ 상계한신3차 아파트가 수락산 조망을 품은 최고 35층 464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 서울시는 5월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는 준공 이후 35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총 6개동, 최고 35층 총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 대상지는 기존 폭이 좁은 도로를 끼고 있어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이 취약했다. 이번 계획으로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를 비롯한 일대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했다.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특히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해 주변과 어우러지며 균형 있는 도시경관을 이루도록 했다.
□ 단지 내에는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내·외부 공간을 보행동선으로 연결한다. 주민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해 지역과 소통하는 생활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 이번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일대 도시환경과 정주 여건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치선경아파트 정비계획 확정, 대치역 일대 고품격 주거단지로 재탄생
- 대치선경 재건축 정비계획, 신속통합기획(자문) 거쳐 9개월만에 결정
- 최고 49층, 1,571세대(공공 231 포함) 규모로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
- 대치초 입지 고려, 문화공원·공공개방시설 설치해 안전한 보행길 조성
□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49층, 1,571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새롭게 탄생한다.
□ 서울시는 5월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대치동 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1차 신통기획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9개월 만에 재건축 정비계획이 결정되었다.
□ 대치역 사거리에 위치한 대치선경아파트는 1983년에 준공된 노후단지로,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양재천 수변 입지를 살린 최고 49층, 공동주택 1,571세대(임대 231세대 포함) 규모의 고품격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 대상지 남서측에 위치한 대치초등학교를 고려해 단지 서측에 선형의 문화공원을 조성하여 학생들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였으며, 공원 인근에 작은 도서관·어린이집·다함께 돌봄센터 등 개방형 공동시설을 연접 배치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문화공원 지하에는 약 3.6만㎥ 규모의 저류조를 설치하여 대치역 일대 침수 피해를 막을 예정이다.
□ 단지 동측 삼성로변으로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계획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오픈 스페이스 및 조경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 금번 대치선경아파트 정비정비 계획 결정을 통해 신속한 재건축 추진에 한 발짝 더 나아갔으며, 서울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해 통합심의를 거쳐 건축계획을 신속하게 확정할 계획이다.
신반포7차 아파트, 965세대 현대적 주거단지로 재탄생
- 반포아파트지구 내 신반포7차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 역세권(잠원역) 완화용적률 특례 적용(359.97%)으로 총 965세대 공급 확대
- 도서관·데이케어센터 등 지역 필요시설 건축물 기부채납, 공공보행통로를 통한 통행로 개선
□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7차 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965세대 규모의 현대적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1980년에 준공되어 45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 단지가 공공재건축 방식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설을 공급하여 획기적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 서울시는 5월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신반포7차 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신반포7차 아파트(서초구 잠원동 65-32번지 일대)는 1980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320세대에서 총 965세대(공공분양 117세대, 공공임대 185세대) 규모로 확대되며,「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66조에 따른 역세권(잠원역)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완화용적률 359.97% 이하로 적용된다.
□ 또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설을 건축물 기부채납 방식으로 공급한다. 문화시설(도서관)과 사회복지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데이케어센터)을 신설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게 된다.
□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하여 반포아파트지구를 연결하는 보행 동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다.
□ 신반포7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은 향후 ’27년 사업시행인가, ’29년 착공 등 절차를 거쳐, ’33년 입주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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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1구역,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된 한강변 806세대 단지 조성
- 용산구 이촌1 특별계획구역 단독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안) ‘수정 가결’
- 용적률 500% 이하, 최고 49층 이하, 806세대 한강변 통경축 확보로 개방감 있는 주거단지 조성
-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과 연계성을 갖춘 공공지원시설 확보… 지구통경축 고려한 보행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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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강을 잇는 주요 입지인 이촌1구역이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이촌생활권일대 806세대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며 노후주거지 변화를 이끈다.
□ 서울시는 5월 14일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이촌1구역 단독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이촌동 203-5번지 일대는 2006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약 20년간 정체됐다. 서울시는 2024년 4월부터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를 열어 돌파구를 찾았고, 공공기여를 통한 용도지역 상향과 공공주택 176세대 조성 등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이번 결정으로 이촌 1구역은 최고 49층, 총 806세대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이촌1구역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기부채납·공공임대 조건 등으로 법적상한 용적률 500% 이하를 적용했다.
<주요 인센티브 계획(안)>
① (기부채납) 공공지원시설 3,568.9㎡(연면적 약 11,622㎡), 공공청사 부지 1,263㎡
② (공공임대) 법적상한용적률 500% 적용을 위하여 공공임대 약 176세대 확보
※ 법적상한용적률 이내 주택공급세대수 계획은 건축계획(안)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음
□ 서울시는 이번 이촌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을 통하여 서부이촌동일대의 입지적 잠재력을 살리고 시민들에게 한강 조망과 안전한 보행권이라는 실질적 혜택을 돌려준다는 구상이다.
□ 단지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강을 연결하는 보행·통경축을 살려서 개방된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인근지역 진입도로인 이촌로18길을 기존 보차혼용도로에서 도로 확폭(8m→12m)을 통하여 개방감 있는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해 보행환경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 한강변 관리기본계획상 지구통경축 구간에는 건축한계선 5m를 이격해 개방감을 갖췄다. 단지 내에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커뮤니티를 공공개방공간으로 만들고, 한강변과 연계한 개방감 있는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건축물 배치계획은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한강변 수변경관을 고려한 디자인 혁신이 뛰어난 건축물 설계로 조성될 예정이다.
□ 아울러,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에 따른 미래 행정수요에도 대비한다. 인근 이촌2동 주민센터를 구역 안으로 편입해 향후 공공청사를 복합 조성할 예정이다. 공공지원시설 조성을 통하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해 이 지역의 지원시설 수요를 반영한다.
□ 서울시는 이번 결정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강변의 연계성을 갖춘 이촌1구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서부이촌동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