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광화문광장, 새봄맞이 세종대왕·이순신장군 동상 세척
- 담당부서
- 균형발전본부 광화문광장사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4-13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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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석간)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이순신 장군 봄맞이 동상 세척.hwp(2 MB Bytes, 다운로드: 345 회 )
광화문광장, 새봄맞이 세종대왕·이순신장군 동상 세척
- 4.13.(월)~4.14.(화) 2일간 전문인력 및 장비 투입해 광화문광장 동상 세척 진행
- 고압 세척부터 특수 용제 수작업까지… 동상 부식 방지 및 원형 보존 주력
- 市 “BTS 공연 이후 글로벌 명소로 도약한 광화문광장, 쾌적한 관리로 방문객 만족도 제고”
□ 새봄을 맞아 서울시민들의 자부심이자 BTS 공연 이후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이순신 장군 동상이 겨우내 쌓인 미세먼지와 묵은 때를 씻어내고 한층 말끔해진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 서울시는 4월 13일(월) 오전 8시부터 14일(화) 오후 5시까지 이틀에 걸쳐 세종대왕·이순신 장군 동상의 원형 보존을 위한 보수 및 세척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13일(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세종대왕 동상, 14일(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이순신 장군 동상 세척 작업을 진행한다.
□ 시는 광화문광장 내 동상의 보존, 관리를 위해 매년 전문 인력을 동원해 세척 작업을 시행해 왔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 동상에 두껍게 덮인 묵은 때를 물청소와 이물질 제거 작업 등 4단계에 걸친 단계별 세척 공정으로 세심하게 관리한다.
○ 먼저, 중성세제를 사용해 저압세척기와 부드러운 천으로 동상 표면의 묵은 때를 1차로 제거한 뒤, 메탄올 등 특수 용제로 잔여 오염물을 정밀 제거하고, 마무리로 벗겨진 부분을 재코팅해 부식을 방지하고 원형을 보존하는 방식이다.
□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BTS 공연 이후 글로벌 명소로 도약한 광화문광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말끔해진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만날 수 있도록 정성 들여 동상을 세척하고, 광화문광장 곳곳을 더욱 쾌적하게 관리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