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주택실 주거정비과
- 문의
- 등록일
- 2026-05-22
- 수정일
- 2026-05-22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엠바고10시)(석간)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hwp(92 MB Bytes, 다운로드: 2729 회 )
상도15구역, 최고 35층 3,204세대 주거단지 조성…상도동 최대 규모
- 제9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의결’
- 공동주택 최고 35층, 32개동, 3,204세대 조성, 공공주택 481세대 포함 공급
- 국사봉 전망 고려한 입체적 형태 디자인 및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계획
□ 동작구 상도15구역이 최고 35층 3,204세대의 상도동 최대 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경사지형과 좁은 골목길로 열악했던 주거환경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과 국사봉을 전망할 통경축을 살린 입체적 경관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서울시는 5월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에 대해 통합 심의하여 ‘조건부의결’ 했다고 밝혔다.
□ 이번 통합심의(안)에 따라 상도15구역은 최고 35층, 32개동으로, 공공주택 481세대가 포함된 총 3,204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 통합심의(안)에는 지역교통의 중심이 되는 성대로를 연결·확폭하고 구역을 관통하는 도로를 신설하여 보행·도로체계가 개선되는 계획이다. 또한, 단지를 잇는 입체보행가로의 계획과 입체적 도로 신설 결정을 통해 보차를 분리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였다.
□ 특히, 단지 초입부에는 문화공원을 설치하여 국사봉으로 열리는 통경축을 확보하고 주변 저층 주거지와 국사봉을 연결하는 단지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풍경에 어울리는 경관단지 계획도 수립된다.
○ 단조로운 경관을 지양하고자 단지 중심부는 타워형 고층 주동배치, 주거지 인접부는 중·저층 테라스하우스 등 배치를 통해 주변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경관이 형성된다.
□ 대상지 내 도로를 관통하는 마을버스 정류장 인근에는 인근 주민들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사랑방을 설치하여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확대하는 등 주민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도로와 순응하는 대지조성계획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 상도15구역은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열악한 경사지 주거환경을 극복하고 약 3천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는 서남권의 새로운 주거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장위15구역, 저층 주거지서 최고 36층 3,316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
- 제9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
- 최고 36층, 임대주택 697세대 포함 3,316세대 대규모 주택 공급, 주거안정 강화
- 문화예술회관, 공공기숙사, 사회복지시설 등 기부채납…공공기반시설 확보
□ 장위15구역이 최고36층 3,316세대 대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교통 개선과 인근 공원과 연계한 녹지 공간을 갖추는 한편, 지역 주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 서울시는 5월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장위1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분야를 통합심의해 ‘수정 가결’ 및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 및 돌곶이역 인근에 위치한 노후 저층 주거지 밀집지역으로, 최고 36층, 3,316세대(공공임대 697세대 포함) 규모의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재탄생한다.
□ 단지 동측으로는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인한 교통 영향을 고려하여 25m 이상의 도로(장월로)를 신설하여 장위동의 열악한 도로 환경을 개선한다.
□ 단지 북측으로는 근린공원을 조성하여 인근 오동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과 연계하여 풍부한 녹지자원을 누릴 수 있으며, 특히 근린공원 내부에는 파크골프가 가능한 공원시설을 계획하였다.
□ 또한,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6m)를 조성하여 근린공원, 월곡초등학교 등 이용 주민의 보행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단지 내에는 인근 지역 주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하였고, 문화예술회관, 공공기숙사, 사회복지시설 등의 건축물 기부채납 계획을 반영하여 공공을 위한 기반시설이 확충된다.
○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공공보행통로의 공공성 확보를 주문했다.
□ 이번 장위15구역 통합심의 통과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장위8, 9, 14구역도 순차적으로 통합심의를 앞두고 있어 장위 재정비촉진지구의 완성이 가시화되며, 대규모 주택공급을 통해 주거안정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량진1구역 3,103세대 대규모 공급 본격화… 노량진 뉴타운 박차
- 노량진1구역, 제9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수정가결·조건부 의결’
-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적용하여 111세대 증가, 최고49층 3,103세대 대단지 공급
- 우수 경관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동주택 단지 조성
- 대규모 녹지공간, 양육지원시설 및 고령화시설 도입하여 공공복지인프라 확충
□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이 3,103세대 대규모 주택공급이 본격화되며, 노량진 전체 지구에 총 9천여 세대 공급에 가속도가 붙었다.
□ 서울시는 5월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동작구 노량진동 278-2 일대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변경)·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6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에 위치한 대상지(면적 132,187㎡)는 ’26년 4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 이주를 시작하여 해체공사와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병행해 ’27년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위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심의와 함께 진행하면서 약 4~6개월 정도 사업기간이 단축되어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금번 통합심의(안)은 기준용적률 10% 추가 상향, 증가(법적상한)용적률 적용 등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제36호) 적용으로 용적률이 약 30% 상향(266.60%→299.33%)되어, 22개 주동, 총 3,103세대(공공임대주택 526세대 포함)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 또한 증가된 용적률에 대응하기 위해 유연한 높이 계획을 적용해 단지 중앙부는 최고 49층으로, 주변 지역과 인접한 부분은 층수를 낮춰 다채로운 경관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주동 수를 줄여(27→22개) 7개의 격자형 통경축(남-북 3, 동-서 4)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하였다.
□ 아울러 노량진 지역을 이끌어갈 대규모 단지로서 중앙공원을 중심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표정을 지닌 보행 특화 가로를 조성하고, 통경축을 기반으로 열린 건축 배치를 하여 주변 지역과 시각적 연속성을 부여하는 등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통해 우수한 경관이 창출되도록 하였다.
○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공공기여시설인 공공청사/사회복지시설(복합청사 및 어린이집)과 주택단지의 준공공 공간(유치원, 공공보행통로)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하여 노량진지구 전체가 공유가능한 대형 중앙공원으로 확장시킴으로써, 주변 노량진 주민들 누구나 동서남북으로 연결된 공공보행통로(20m)를 통해 중앙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직통계단까지의 보행거리 등 피난 관련 규정을 준수할 것을 주문했다.
□ 금번 정비사업은 주거단지 건설을 넘어 공원·공공청사·공공보행통로가 어우러진 연계된 개방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의 거점으로서, 시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도심 공간을 목표로 한다. 또한 통합어린이집, 주민체육시설을 포함한 복합청사, 시민대학, 고령화시설, 지역공동체센터를 확충하여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의 선도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아3구역 1,053세대 대단지 조성…교통·복지·주거 인프라 확충
- 제9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의결’
- 공동주택 최고 35층 조성, 임대주택 158세대 포함 총 1,053세대 주택공급
- 보행·교통·녹지 연계 강화… 열린경관 및 통경축 확보로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
□ 강북구 미아동 439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 1,053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생활권 중심가로와 연계한 보행 및 교통환경을 갖추고 단지 내 공원을 품은 쾌적한 주거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 서울시는 5월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미아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5개 분야 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켜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 미아3구역은 열악한 주거지였으나 재정비촉진사업 추진으로 현재 이주가 완료된 상태다.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계기로, 기존 건축물 해체공사 및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등 후속절차가 본격화되어 27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 이번 통합심의(안)에 따라 미아3 재정비촉진구역은 총 11개동, 최고 35층, 1,053세대(공공 158세대 포함) 규모의 편리한 교통, 보행, 환경을 갖춘 쾌적한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서측에 인접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곳이나, 구릉지 지형 등으로 미아 재정비촉진지구 내 커뮤니티 및 보행네트워크 활성화가 필요한 지역이다.
□ 미아3구역은 다양한 생활권 중심축을 바탕으로 미아재정비촉진지구와 연계한 통경축을 확보하였으며, 연도형 근린생활시설 배치로 커뮤니티 가로축과 연계한 상권의 활성화와 함께 보행연결성을 증진하여 주민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 북측 삼양로20길 주변은 지역중심가로로써 저층부 연도형 상가, 공공시설 배치 등 특화된 커뮤니티 가로축으로 활성화될 전망이며, 남북측 보행로 및 도로에서 열린 경관을 통해 통경축을 확보할 계획이다.
○ 대상지 내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센터 등과 연계한 보행로를 연결하여 대상지 외부에서 대상지 내 부대·복리시설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및 보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대상지 북서측 송천문화공원 신설하여 인근 지역주민이 쾌적한 휴식공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대상지 인근 사업단지와 연계한 도로 확충계획으로 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상지 내 문화공원은 미아2구역 어린이공원 등 주변시설과 연계되는 보행로가 조성될 예정이며, 구역내 단차를 활용한 다양한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공원과 휴식을 누리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 미아2구역과 4구역(숭인로7길)을 연계하는 남북측 도로(약19m)가 신설되고, 대상지 북측 삼양로20길 도로가 약22m가 확폭되어 교통이 대폭 개선된다.
○ 미아2, 4구역 단지와 인접하여 확충되는 도로(삼양로16길,20길)는 각 단지간 완만하게 연결되도록 구배를 완화하여 조성하고, 건축물 배치는 도로와 연계하여 지형순응형 단지로 계획된다.
○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편리한 이동 동선을 주문했다.
□ 서울시는 미아3구역이 이번 통합심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단지 내 주거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 사회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교통·복지·주거가 어우러진 새로운 주거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수동 소단위정비1지구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통과
- 제9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가결’
- 지상 18층 규모 업무복합시설 건립...종로3가 관수동 일대 도심 업무환경 개선 기대
- 저층부 가로활성화 용도 도입 및 수표로변 공개공지 조성으로 도심 활력 제고
- 지상 4층 ‘벤처기업 및 집적시설’ 전용 공간 지정... 도심산업 경쟁력 강화
□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종로구 종로3가 108번지 일대, ‘관수동구역 소단위정비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행을 위한 건축·경관·교통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관수동 일대는 탑골공원과 종로3가역, 청계천 사이에 위치한 서울의 중심 지역으로, 노후 불량 건축물과 화재에 취약한 목구조 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조속한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 통합심의(안)은 지하4층, 지상18층 규모의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복합개발하여 관수동 일대 도심 업무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종로변 저층부 가로활성화 용도 도입 및 수표로변 공개공지 조성을 통해 가로변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하였다.
○ 종로변은 건축지정선을 통해 지상 1~3층까지 연도형 상가를 조성하고, 이면도로(수표로20길)변은 건축한계선을 통해 기존 종로 피맛길의 보행 여건을 개선하도록 하였다.
○ 또한 공개공지는 탑골공원과 청계천의 중간지점인 종로와 수표로의 교차로에 계획하여 보행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향상하고 도심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대상지 지상 4층은 ‘벤처기업 및 집적시설’ 전용 공간을 조성하여 도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종로 일대의 일자리 창출과 도심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신산업 육성의 마중물로 삼을 계획이다.
○ 대상지는 관수동구역 3지구, 8지구와 함께 업무복합개발을 추진중으로 관수동 지역에 새로운 업무지구를 조성하며, 3지구에 도입 예정인 ‘벤처기업 및 집적시설’공간과 함께 도심 내 신산업 육성에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 금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공개공지의 녹화를 통한 쉼터 조성을 주문했다.
□ 금번 정비사업은 도심 중심부의 노후 상가를 업무복합시설로 조성하고 시민을 위한 공공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종로 관수동 일대를 업무·상업·휴식·보행이 조화를 이루는 활력 넘치는 도심 공간으로 재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